인권을 말 할 자격이 있는가? 철면치의 가증스런 요설

통일조국 - 타이완 - 유학생

2014-04-10 23:48:42,   조회수: 362

북한 인권를 남한이 운운한다?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

국제 인권위원회에서 조차, 산정 보류될 정도의 정권이 북한 인권을?
국제적으로도 인권불량 국가로 이미 낙이찍힌지 오래
오죽했으면, 국가 보안법과 무기수출 관련해서 국제 인권기구인 엠네스티가 직접 방문해 항의하는가?

불법무기 수출로 이미 악명을 떨치고 있는 남조선. 인도, 파키스탄에 유엔도 금지한 확산탄 수출,
미얀마, 인도네시아에 무기수출등

살인적인 최류탄 수출로 중동에선 '악의 국가로 전락'
바레인에서 남한산 최류탄으로 사망자만 무려 39명, 부상자 수천명, 터어키에서도 사망자 속출.
바레인 의원등 방문 항의, 이집트, 시리아, 예맨,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레바논 국민 진압 탄압용),아르메니아등등

미얀마 주재 한국대사관의 노동자 유혈진압 지원 - 국제적 망신
인도에선, 포항제철의 무자비한 폭력과 탄압으로 주민과 항의 근로자 사망자 수십, 이재민 수만명...박그네 화형식까지...

동티모르 독립운동을 진압하는 인도네시아에 무기팔아 먹고는, 동티모르에 평화군 파견하는 악의 탈을 것들이,


세계 최고의 최류탄 민중, 노동자 진압용 장비 수출국. 심지어 고문장비까지 팔아 쳐먹는 국가

무기수출 20억불, 50억불...목표 100억불 자랑하는 지구상 유일한 국가


그러면서 북한을 향해 있지도 않은 미싸일 수출 운운 하며, 무기수출 금지하라고 발광을 하는 국가.


국내에선, 간첩단 조작질, 국정원 부정선거 개입, 수천명 무고한 시민을 납치해서 강제노역시키다 530명이나 죽은 형제원 사건도 은폐,
생활고로 연일 가족 집단 자살자 속출, 장애인과 노인들에 대한 학대와 방치로 병사와 아사자 속출...

대부분이 살인, 강도등, 심지어는 부모형제까지 죽인 폐륜 범죄 후, 북조선을 도망 범죄자들을,
탈북자라며 정착금까지 주며 대북 흑색 선전에 이용.

세계 최악의 저임금으로 노동자들에 대한 착취 인권유린


이런 정권이 무슨 낯짝으로 북한 인권을 탓하는가? 천인공노할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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