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상실증
2014-04-09 19:56:11, 조회수: 298
오래살면 손주노망하는 꼴 본다더니 국정원 과장 기억력상실증을 보겠됐네요.
그가 서울시 공무원간첩사건 관련 검찰조사를 받던중 승용차에서 번개탄 피워놓고 자살을 기도했다가 실패해 병원에서 겨우 살아나 한다는 수작이 유우성씨의 간첩사건이 전혀 생각이 안난데요. 화장실도 가고 다른 건 다생각이 나는데 그것만 생각이 안난다니 답답한 일입니다.
코메디입니다. 그놈이 자살전 검찰심문에도 유우성씨사건에 대한 자신의 역할이 생각안난다고 했는데 그것 땜새 죽다 살아난 놈이 생각이 날게 뭡니까. 물어보는 놈은 우둔하고 답하는 놈은 영리합니다.
큰 범죄를 저지르고도 자살을 시도하다가 살아나서 기억안난다면 되는 것이 우리현실이네요.
역시 음지에서 사는 국정원 과장다운 행동입니다.
청와대 박근혜씨도 대선에서 기초선거 무공천공약 , 경제민주화공약 , 복지공약도 생각이 안나서 지키지 못하니 그도 기억력상실증에 걸렸군요.
대선공약하군 그리고 남의 돈 빌려쓰고 기억이 안나면 대통령도 할 수있고 부자도 됄 수있습니다.
기억력상실증 정말 좋아하시네요.
기억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그저 저 세상으로 가는 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