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탉이 울면,집구석 망한다. 는 말
2014-04-09 03:03:34, 조회수: 346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닭을 잡을때는 목을 비틀거나 자른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이 번거롭기 때문이다.
박그네가 중국의 주석(시진핑)을 만났을때 했던말 "처음에는 말을듣고 상대를 판단하다가 나중에는 행동하는것을 보고 판단한다"라는 식의 한자 고사성어를 인용한적이 있었다. 박그네 정부가 출범한지 2년차에 접어들면서 박그네가 했던 말과 행동을 살펴보자.
먼저 노무현 정부말쯤에 TV에서 박그네는 노무현 정부가 감당하지도 못할 너무 방만한 국정운영으로 국고가 바닥나서 빚이 넘쳐나고 서민경제가
파탄이 났다.는 등 온갖 독설을 퍼부었다. 그로부터 육칠년이 흐른 지금 노무현 정부 보다 더 방만한 국정을 떠벌려 놓았다. 몇가지 예 를 들자면,
걸핏하면 해외순방이니 뭐니 하면서 전세기를 타고 마치 자신의 개인재산처럼 돈을 펑펑 서줴끼면서 돌아다니며 마치 여왕이나 된것처럼 행세하고 다닌다. 아무도 인정을 안해주지만 혼자서 자기도취에 빠져 허우덕거리는것이다. 물론 꼭 참석해야할 자리라면 어쩔수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욕을 얻어쳐먹어도 당연하다. 그리고 그렇게 노무현 전 대통령을 헐뜯고 비판해놓고 자신이 청와대에 들어오면서는 노무현 정부때 인사들을 그대로 임용을
하였다. 여기서 박그네 뿐만 아니라 그밑에 밑구멍닦는 수하 떨거지들도 얼마나 비열하고 지졸한 간신배들인지 다시한번 새겨볼 필요가 있다.
그 무슨 있지도 않을 시나리오를 각색해서 무슨 청와대 안보를 위해서 장관급으로 확대승격하고 오만 지랄을 떠는데 들어가는 그 비용이 얼마인가.다른사람들은 경호실장급 정도만으로도 잘만하더라.아무런 사고도 없었고.
그리고 2년차 청와대 안방을 차지하면서 박그네가 이루어낸 가시적 효과나 실효적 이익이 무었이 있나? 깨뿔이나 하나도 없다.
그여자가 청와대 들어가면서 물가는 폭등하고 세금만 폭등하고 서민들은 등골이 휘고 죽을지경이다. 도대체 남조선 정부가 아무것도 해준건
없으면서 매달 매달 세금폭탄이나 때리고 몸이 아파죽을 지경인데 돈이 없어서 병원도 못가고 있는판에 세금안내면 무얼 어떻게 하겠다는둥
온갖협박에 독촉장에 돈없는 민초들 어떻게 해야되나?
입술에 침도 안바르고 거지말과 사기치는것에 달인인 박그네.
뭐? 온국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 저 박근혜가 만들겠습니다. 찌져진 조둥이라고 함부러 나불거리지 말라.뱀대가리 같은년 그 사악한 혓바닥을
뽑아버릴것이다. 철면피 같은년아 그면상을 갈기갈기 찢어서 씹어먹어 버릴것이다.
뭐? 준비된 여성 대통령?
도대체 무엇을 얼마나 준비를 해놓았나? 자신을 위한 찬치만상을 준비했겠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사각지대에서 굶주리고 헐벗는 사람들 에게는
첨부터 관심도 없으면서 마치 대단한 선녀나 되는것처럼 연기를 해? 가증스럽고 구역질난다.
뭐.모든걸 저 박근혜가 다 떠안고 가겠습니다. 그말에 책임을 져라. 적어도 많은 국민들은 네년에게 잘못된것을 바로잡고 보다나은 비젼을
갈망하며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했을것이다.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면서 증오와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도대체 무엇을 다 떠안고 간다는
말인가?
그리고 쓰레기 추물덩어리 방송국들이 걸핏하면,박근혜 정부 신뢰도 지지율이 60%이상이다 75%이상이다 라는둥 떠벌리는데 도데체 어떤근거로
그런 터무니없는 생 거짓말을 계속적으로 해대는가? 박그네를 당선시킨 대부분의 남조선 인민들이 모두가 죽일년 이라고 욕을해대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거짓말을 양산해내는것이 교활한 뱀대가리년 이니까 가능한것이다.
간사스런 세치혓바닥으로 어부지리를 얻어 청와대 안방에 들어가는 순간 남조선의 경제는 과거로 오십년을 회귀할것 같더라.
지금 이라도 늙은 추물 소리 듣기싫으면, 정신바짝 차리고 밤잠을 설쳐가며 동분서주 뛰어다녀라 니년이 말한 국가미래비젼을 실현 하기위해서는
끝없이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연구개발하여라. 그런노력과 열정을 보이지않고 그져 피부미용에나 신경쓰고 무슨 공주요 여왕이요
헛놀음에 젖어든다면 하늘이 니년의 명줄을 끊어버릴것이다. 다시한번 경고한다.
이글이 추적되어 내가 죽는다 해도 더 이상 여한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