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아...

청산은 나를보고 - 스위스 취리히 - 금융업

2014-04-09 00:45:50,   조회수: 270

몇년전에 동해바다 독도 근해에서 남조선 해양순시선과 일본의 해상보안청 소속의 순시선 몇척과 서로 대치하는 사태가 빚어진적이 있었는데,
일본의 함(순시함)에서 남조선의 함에다가 물대포와 고무사과탄을 쏘아대면서 완력을 행사했다 그것도 이틀 삼일정도 까지. 남쪽순시선 한척에
일본의 순시선 세척이 남조선 함을 포위해서 완력을 행사했던것이다.그리고 조금떨어진 곳에서는 일본제국기 일명 욱일승천기 펄럭이는
일본 해상 자위대 소속의 대형 구축함 두세척이 포진하고 있는것이 남조선 TV보도에서 나왔다. 그당시 일본과 남조선 정부가 화해하고 철수할려고
할때 남조선 기자와 인터뷰한 남조선 순시선의 어린 수병이 뭐라고 했는지 아는가? 힘의 열세에 몰린 상황에서도 끝까지 밀리지 않으려고
버틴것은 우리뒤에 누군가가 와주길 너무도 간절히 바랬지만, 우리뒤에는 허망한 바닷물만 출렁일뿐 아무도 와주질 않았다. 목이 터져라 지원요청을 했지만 타전은 허망한 공연불이었다. 이러고도 나에게 충성을 요구할 자격이 있는가?


 답변글투고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