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있나
2014-04-02 23:05:47, 조회수: 608
북한의 NLL해상포격으로 정부가 불안에 떨고있다.
안보라인들이 줄줄이 나서서 “3배 응징”의 큰소리는 치나 그건 죽은 애 콧김만큼도 기별이 안온다.
가관은 황우여가 북한에 “도발 중단 강력촉구” 를 주문한 것이다.
뻔뻔스럽다 못해 역겹기 짝이 없다.
남북정세를 지금처럼 긴장시킨 주범이 누구인데 누굴보고 앙탈질인지 모르겠다.
지금 한 미군은 “쌍용” 훈련에 사상 최대의 무력을 동원했고 노골적으로 “평양점거”를 그 목표로 하고 있다.
근데 황우여는 한미의 북침전쟁연습엔 눈을 싸매고 북의 방어적 차원의 포사격훈련을 시비하며 “야웅”하니 납득이 가지않는다.
북의 군사력에 벌벌떨지만 말고 다신 이런일이 없게 용기내서 "미군 한반도 전쟁도발중단"을 강력히 촉구해라 . 용기 있나. 없으면 더이상 북에 군사훈련중지를 말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