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놈은 왜 망하는가?
2014-03-16 05:19:01, 조회수: 434
세계의 제왕행세를 하려드는 미국놈이 망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머지 않아 지구상의 온 인류가 속시원히 보게 될 미국놈의 멸망은 그놈들이 자초한것입니다.
미국놈이 망하는 첫째가는 리유는 그가 누구든 지구상에 사는 사람이라면 하나같이 미국놈을 미워한다는것입니다. 그 더러운 발길이 닿는곳마다에서 피비린내나는 인간살륙의 전쟁을 일으키고 평화롭고 사이좋게 살던 사람들을 서로 원쑤대하듯 반목질시하게 만들어놓은 두발가진 승냥이 미국놈의 죄행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미국놈의 군화발을 핥으며 비겁하게 사는 사람값에 들지도 못하는 인간추물들도 미국이라는 존재를 두려워할뿐 결코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 생동한 실례로 왜나라족속들을 들수 있습니다. 원래 복수심이 강한 족속들인지라 미국놈이 던진 원자탄에 의한 참상을 아직도 잊지 않고 있으며 언젠가는 복수할 마음을 안고 있습니다. 제 나라의 형제들을 20만씩이나 한꺼번에 죽게 만든 미국놈을 좋아할리 없는 왜나라족속들이지만 미국놈이 두려워 감히 대적할 엄두도 못내고 설설 기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본의 본심을 아는지 모르는지 미국놈은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에 날개를 달아주었습니다. 교활한 미국놈은 일본의 집단적자위권을 승인해주어 미, 일, 남조선의 3각군사동맹의 강화라는 결과물을 얻으려고 획책하였습니다. 본성적으로 의심이 많고 남을 속이는데 이골이 난 미국놈인지라 일본의 속내를 모르지는 않았을것이지만 이발이 빠져가는 승냥이의 신세인 미국놈인지라 일본이라도 돌격대로 내세워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기 위해 집단적자위권의 승인이라는 일종의 모험을 한것입니다.
그러나 미국놈은 오산하였습니다. 대동아공영권의 헛된 망상을 아직도 버리지 않은 왜나라족속들은 기다렸다는듯이 저들의 속내를 드러내기 시작했고 미국놈에게 거슬리는 행동도 꺼리낌없이 해대고 있습니다. 집단적자위권을 승인받았으니 미국에서 받을것은 다 받았다는건지...
우리 공화국의 주동적인 조치에 의해 북남관계개선의 길이 열리고 조일간의 회담도 성사되여가는 상황에서 미국놈이 바라던 3각군사동맹은 풍지박산나고 미국놈은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되였습니다. 이에 실성할 정도로 미쳐버린 미국의 관리라는자들이 줄줄이 나서서 악담들을 주어대고 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이 얼마나 속시원한 현실입니까?
이발이 빠져가는 승냥이의 무리 미국놈들이 죽지 않겠다고 악을 쓰면 쓸수록 그것은 미국놈의 멸망을 더욱 앞당기는 결과만을 가져올것입니다. 최후의 발악으로 일본의 집단적자위권을 승인해주었다가 그야말로 "섭섭치 않은" 대접을 받고 있는 미국놈의 꼴이 그것을 증명해주는듯 싶습니다.
리수현 - 연구사
글 잘 보았습니다.
조선민족의 철천지 원쑤인 미국놈들을 가슴 후련하게 쳐갈개고 싶은 심정을 그대로 담아 올렸습니다.
앞으로도 힘있는 글 많이 써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로동신문 2월 26일부에 실린 사상일군대회 연설 체계를 좀 보내주실수 없는지...
부탁드립니다.
2014-03-29 09:25:49
조회수: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