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주의

소낙비 - 포천 - 배달부

2011-08-03 22:53:47,   조회수: 2,014

정부가 북미 대화에 외교통상부 조현동씨를 급파했다. 매우 불안스러운 자세로 엿보인다.

미국과 짝사랑이 깨질까 염려되어서 인가.

아니면 상사병에 걸렸는가.

구녕으로 남의 로맨스를 엿보는 비열한 짓이다.

정부가 하는 짓거리란 어느 하나도 마음에 드는 것이 없다.

반민족적이고 몰상식스러운 정부가 역겨워 진다.

한국은 언제가야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있을까.

6자회담 한국측 차석 대표직을 가지고 있는 조씨가 미국 대표단에서 새여나오는 말을 겨우 동냥이나 해서 회담상황을 알릴 수있는 정도라면 “주권국가”의 체면은 이미 상실된 것이 아닌가.

정부는 사대주의를 하지말고 우리민족끼리 남북관계를 바로잡을 올바른 정신을 가지기 위해 최선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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