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잃은 삽살개들은 어디로?
2014-03-22 21:58:23, 조회수: 408
세계도처에서 미국놈을 반대하는 정의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 있다. 아시아의 친미국가로 알려진 필리핀에서도 미군의 주둔을 반대하는 국회의원들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 있다. 미국놈의 주둔이 나라의 운명을 위협하는 주되는 장애물이라는것을 그들도 깨달은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다 망해가는 미국놈에게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자들이 있다. 이자들은 미국놈에게 숱한 돈을 바쳐가면서까지 나라를 지켜달라 애걸복걸하고 있다.
참으로 가련하기 그지없는 자들이다. 필요할때에는 기껏 리용해먹다가 일단 필요없다거나 저들에게 거치장스럽다고 생각되면 가차없이 차버리는 미국놈의 악랄한 본성을 이자들은 과연 모른단 말인가?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궁지에 몰릴대로 몰린 미국놈에게서 무엇을 얻어먹을게 있다고 반세기이상 품어온 그 미련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는가? 아양밖에 떨줄 모르는 삽살개가 다 죽어가는 주인을 살려내는 충견이라도 될 결심을 품은것인가?
정말 한치앞도 가려볼줄 모르는 천하의 미물들이나 할짓이다. 더우기 미국놈의 멸망이 더욱 명백해진 현 시점에서 보게되는 삽살개들의 이런 바보짓은 시대착오적이다 못해 삽살개의 지능수준에도 이르지 못하는것이라고 봐야 할것이다.
지구를 병들게 하는 악성종양인 미국놈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강력하고도 드센 항암제에 의해 이 땅에서 사라지고 지구가 구원되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
미국놈이 망하게 되는 그때에 가서 주인잃은 삽살개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귀엽기라도 하다면 다른 주인이 나설지도 모르지만 평생 하는 짓이 너무나도 치사하고 역겨운지라 누구도 반기지 않을것이며 비참한 종말을 맞을것이다.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는 삽살개의 무리는 이제라도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할것이다. 포악한 주인에게 갖은 아양을 다 떨다가 버림받는 삽살개로 살지 말고 자체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으로 되기 위해 개심을 해야 할것이다.
원숭이가 사람으로 되는데도 수백만년이 걸렸다는데 삽살개가 사람으로 되는것이 어찌 순간에야 가능하겠는가? 그러나 삽살개가 정녕 사람으로 살기를 원한다면 우리 공화국은 언제까지나 기다려줄것이며 온전한 사람으로 되도록 도와줄것이다.
만약 삽살개의 무리가 끝끝내 사람으로 되기를 원치 않고 구차한 삽살개로서 살기를 원한다면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도록 그냥 살려두지 않을것이며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처단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