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의 입
2014-03-20 19:45:23, 조회수: 512
미국은 북이 미사일 몇발 쐈다고 “유엔결의위반”에 걸어 안보리에 검토요청을 하고 있다.
세계 군사초대국인 미국이 몇발의 북한 미사일 사격을 보고 더 큰 “도발”을 우려하며 벌벌 떨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국제의무준수” , “도발삼가” 를 요구하는 걸 보니 코메디를 연상시킨다.
마음에 들지않는 나라들을 제멋대로 침략하던 미국의 호전성이 하루아침에 변했단 말인가. 아니다 그보단 북의 군사력이 상대적으로 쎄고 미국이 그만큼 죽게 되었단 것이다.
지금 한개의 현대전쟁을 하고도 남을 핵항모 각종 핵함을 끌고와 전쟁훈련을 하면서도 어쩌지 못하는 미국이다.
결국 북은 미사일 몇발로 늙은 늑대의 입을 벌여보았고 잇빨이 다 빠져나가 거죽만 남았다는 걸 알게됐다.
북미전쟁의 승패는 이미 미사일 몇발로 결정된 셈이다.
미국은 성공하지 못할 유엔안보리 검토서한 놀음을 중지하는 것이 늦게나마 체면을 살리는 올바른 행동이라는 걸 언제면 알가. 미욱한 미국이여 ! 북침전쟁연습을 고만두고 침략전쟁무력을 보따리에 싸서 워싱턴으로 돌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