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치 않을 것이다
2014-03-15 19:22:07, 조회수: 522
전 국정원 대북전담가이며 현 국정원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소장인 유성옥이 북의 최고 존엄을 모독했다.
가죽이 모자라 째진 유성옥의 입에서는 뱀이 나가는지 구렁이가 나가는지 똥이 나가는지 모르고 북정권에 대해 “포악성 “이니 “ 공포정치”니 하며 마구 갈겨댔다.
물론 대선개입과 서울시 공무원간첩조작사건으로 피가 낭자하게 된 국정원이 세상망신 다하고 이젠 남재준이가 효수를 당할 위험에 있다는 것도 , 반북모략으로 국정원의 존재가치를 인정 받아야 살수 있다는 것도 알며 유씨가 음지에서만 살다보니 말 잘안듣는 어린아이처럼 철없이 놀 수 있다는 것까지도 십분 이해된다.
그러나 아무리 철이없고 무지한 유성옥이라도 북에 대고 총질을 하면 어렵스럽게 이루어진 남북관계가 파탄난다는 것 쯤은 알 것이다.
그러고 보면 이런 무지막지한 독설가를 특강에 내놓고 무엇언가 줏어들을 것이 있는냥 모여앉은 새누리의원들의 모양새를 보니 의도적으로 남북비방중단합의를 깨려는 정부의 속셈이 아닌가 한다.
정부는 북의 비방중상중단요구에 입이 열개가 있어도 말할 처지가 못됐다.
착각하지 말라 북의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는 거다.
부질없는 망동으로 해빙기를 맞은 남북관계가 다시 냉동된다면 역사와 민족은 용서치 않을 것이다.
호동 - 대학생
유성옥이라는 자의 지껄임을 보니 신통히도 얼간망둥어같은 케리가 지껄임과 일맥상통하다.
국정원이라는게 한심하게 생겨먹어도 분수가 있지 서푼짜리 미국놈외교관의 말을 그대로 외우다니.
하기야 똑똑한 제 주견도 없는 앵무새의 무리가 국정원에 틀고 앉아 있으니 미국놈의 말을 그대로 외워바치는 수준밖에 더 되겠는가?
하지만 국정원에 틀고앉은 앵무새의 무리는 명심해야 할것이다.
미국놈이 바란다고 하여 미국놈이 그렇게 말한다고 하여 무턱대고 미국놈을 따라하는 바보짓을 계속 하다가는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2014-03-17 00: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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