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부시
2014-03-10 22:05:38, 조회수: 424
개는 개세끼 끼리 친하고 소통이 이루어지는 법이다.
소위 유일초대국의 대통령까지 해먹었다는 인권조지기 부시가 한국에 와서 “북인권”을 논하며 제가 낳은 고향에서 순진한 사람들을 해하고 도둑질 , 강간질로 날을 보내다가 도망한 탈북자들을 만나 “영웅”으로 치켜세웠다.
IQ 가 턱부족인 이놈은 금방 제가 한 일도 까먹는 기억력상실증에 걸려 중병을 앓는 자로서 그의 말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개소리에 해당된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주민들을 총으로 쏴죽이고 무고한 현지인들을 감옥에 끌고가 보통사람들이 상상하기 조차 싫은 인간 피라밋까지 쌓아놓고 인권을 유린하던 비상식행위는 벌써 다 까먹은 듯 하다.
그런 등신같은 놈이 북의 “인권”을 가지고 듣기도 거북스럽게 “참담하다”고 하니 그 입은 마구뚫어 놓은 창구멍같다고 말해야 할 것이다.
개종자는 낳으면서부터 짖는 법이고 개눈에는 똥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런 놈이 미국의 대통령을 해먹었다 생각하니 시장을 개로 선거한 적이 있는 개같은 미국을 생각해본다 .
미국이란 나라는 차라리 생겨나지 말았으면 좋았겠는데 괜히 생겨나
인간사회를 어지럽히고 있다.
깡패국 미국과 개같은 부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