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방망이에 오는 홍두깨

천 하영 - 광주 - 군인

2014-03-05 11:19:05,   조회수: 478

염치와 담을 쌓은 놈들만 국방부에 있는 같네요.
그들은 북에서 자위적 군사훈련차원으로 단거리 미사일 몇발 쐈다고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이요 , “엄중경고”요 ,”평화공세의 이중적 행태”요 하며 호들갑을 떨고 있어요.
부산해군기지에 핵잠수함 콜럼버스호와 7함대 기함 블루리지함이 독수리훈련에 참가하려 기항하지 않았어요. 이게 단거리 미사일 몇발에 비견되겠어요.
국방부는 지들이 미군과 함께 방대한 무력으로 총포를 쏘며 북침광기를 부리면서도 그건 덮고 얼골로 북을 비하하는 것은 뻔뻔스러움의 극치가 아닐 없어요.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는 국방부대변인의 억지발언입니다..
가는 방망이에 오는 홍두깨라는 말의 의미를 잘새기기를 바래요.
아니면 화를 입을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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