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나원해 - 공무원

2014-02-11 15:37:09,   조회수: 405

계절은 계절이라 꽁꽁얼어붙었던 얼음장밑으로 강물이 흐르고 있다.
자연의 거대한 힘에 화답하듯 막혔던 남북관계도 해빙기를 맞는 하다.
북은 새해에 들어와 벌써부터 상호비방도 대규모 군사훈련도 중지했다. 그리고 남과 북은 몇일전에 이산가족상봉합의를 이루어냈고 60여년 동안 헤어졌던 가족들이 상봉날만 손꼽아기다리고 있다.
이건 대결로 점철된 분단민족사를 끝장내기 위한 길에서 더없이 소중한 기회가 아닌가 한다.
이젠 더이상 남과 북이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절대시하며 민족의 소원인 통일문제와 관계개선문제를 외면하는 그릇된 행동을 해서는 안됀다.
중요한건 오늘의 기회를 잘살려 나가기 위해 민족모두가 함께 노력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러자면 말을 한마디해도 좋은 말을 하고 행동을 한번해도 좋은 행동을 해야한다. 관계개선에 방해가 되는 어떤행위도 금물이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말이 있듯이 이유가 어떻든간에 상대를 자극하는 발언과 행동을 하는 사람은 민족안에 없는 역적이다.
금보다 귀중한 관계개선의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말고 그것을 보호하고 튀우고 발전시켜 올해를 남북화해와 협력의 새역사를 만드는 해로 , 우리민족끼리의 위력한 힘을 온세상에 보여주는 계기로 만들어야 함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김수로 - 남한 - 학생
이번 이산가족 상봉장면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은 남한 학생입니다. 먼저 이산가족상봉을 허락해주신 북한형누나들에게 정말 감사드리고요. 이번 2014년도는 정말로 북한과남한이 평화로운 대화를 시작하는 해가 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사상을 떠나 우리는 피를 나눈 형제 자매들이란걸 기억하고 오늘도 평화통일을 위해 알차게 사는 하루되시길 소원합니다!! 사랑합니다!!
2014-02-22 21:55:52
조회수: 351

김명환 - 일본 도꾜 - 회사원
첫째, “북한”이나 “남한”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조선반도에서 유일한 존재하는 국가는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입니다. 남조선 “정부”는 미제의 괴뢰에 불과하고, 소위 “대한민국”은 불법적인고 반인민적인 정권입니다. 둘째, 전체 조선인민의 념원은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 하의 조선의 통일입니다.
2014-03-01 19:23:44
조회수: 248

상녹수 - 해외 - 없음
명년 2015년은 8.15해방 70년,국토분단 70년,민족분렬 70년이 되는 해이다.꿈에도 소원은 통일이라며 애국애족운동에 몸담아온 사람으로서 세기와 세대를 이어오며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로 남아있는 치욕과 수치,불행과 고통을 달랠 길이 없다.더우기 민족분단만으로도 서럽기 그지없는데 우리 민족 누구도 바라지 않는 남과 북의 대결이 극도에 이르고 일촉즉발의 핵전쟁위험까지 들이닥치고있으니 수치를 넘어 분노마저 느낀다.70년 분단사가 외세의 탓이라고 하기에는 반만년역사국을 자랑하는 단군민족의 존엄과 자존심이 허락치 않는다.언제까지 민족의 운명를 농락당해야 한단 말인가.3.1의 넋이,4.19와 6월 민중항쟁의 넋이 우리를 부른다.70년간의 분단 원흉,평화의 파괴자,가증스러운 외세,침략자, 약탈자 미제를 이땅에서 지체없이 몰아내야 한다.
2014-03-03 21:28:03
조회수: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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