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리로 간직하자

가늠자 - 노동자

2014-02-21 19:36:35,   조회수: 540

울산에서 김일성 주석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항일무장투쟁의 영웅사를 학생들에게 교양한 교수님과 김정일 국방위원회 위원장님의 선군사상을 찬양한 소설가님의 담찬행동에 경의를 표한다.
태양을 따르는 민족의 지향을 바줄로 묶을 수는 없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이신 분은 민족이 낳은 위대한 영웅들이시며 바로 그런 위대한 분들께서 계셔서 우리민족이 세계 앞에 자랑스런 민족이 것이다..
누구나 존경해야 하는 것이 민족의 도리이고 분들의 투쟁업적을 후대에 알려주는 또한 민족의 의무이며 당연지사이다.
남북이 화해의 물결을 따라 바다로 향하는 이때 교수님과 소설가님의 의로운 행동은 민족앞에 힘을 준다.
우리민족이 통일 전이나 통일 후에도 세계앞에 당당하려면 바로 민족의 영웅들이신 김일성 주석님과 김정일 국방위원회 위원장님을 높이 찬양하고 위업을 받들어야 한다.
민족의 명령 , 하늘의 명령을 어기면 민족은 망한다.
민족중흥의 열쇠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민족의 대부로 잘모시는 있다는 것을 철리로 간직하자.

 답변글투고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