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방자한 미국
2014-02-19 11:34:16, 조회수: 613
소위 유엔 북한 인권조사위가 17일 지난 1년동안 북“인권침해”상황을 조사해왔다면서 그걸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를 권고하는 최종보고서를 발표하는 광대극을 연출했다.
유엔성원국인 한 주권국가에 대한 그 무슨 인권조사놀음을 벌여놓은 것 자체가 언어도단이고 그 최종 보고서가 추구하는 목적 또한 인권보다는 정치적 행위를 위한 음모임 명백하다.
유엔 북한 인권조사위를 내온 것 도 미국과 그추종분자들이고 최종 보고서에 자료를 제출한 나라라는 것도 한국 , 일본을 비롯한 미국의 하위동맹국들이며 자료의 원천이라는 것도 북에서 반국가적 행위를 하고 탈북한 범죄자들의 몇몇증언에 불과한 거짓말 투성이 이다.
문제는 제멋대로 놀아대는 미국의 거만하고 오만방자한 행위와 그가 먹다흘린 고물을 주어먹으며 살아가는 너절한 동맹국들의 합작품이 바로 북 인권최종보고서라는 것이다.
유엔 북한 인권조사위 최종보고서 놀음은 미국이 고안해내고 미국에 추종하는 나라들이 짝짝쿵이를 벌여 북을 국제적으로 고립시키고 압살하려는 반인권행위이고 인권테러행위일뿐이다.
북을 다녀온 많은 사람들이 “북은 인민의 나라”라고 이구동성말하고 있는데 그에는 귀를 막고 북에 “인권”을 운운하는 음흉한 목적이나 솔직히 밝히는것이 좋을 것이다.
- 대학생
우리 민족의 숙원은 조국통일,나의 첫번째 소원은 우리 백두산대국의 운명이신 원수님의 안녕, 두번째 소원은 조국통일,세번째 소원은 미국을 초토화 시키고 그 씨종자를 지구상에서 다 태워 죽이는것입니다.케리장관인지 개리장관인지 찢어죽일놈!!!
2014-03-04 16: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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