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지 마라

박명학 - 강원 춘천 - 회사원

2014-02-11 18:24:13,   조회수: 562

이산가족상봉행사로 남북관계개선에서 좋은 징조들이 감지되는 새누리당안에서는 쐐기를 박고 훼방을 놓는 나쁜 소리를 하고있다.
그들은 입만열면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염두에 “급변사태” 공개적으로 거듭 언급하며 북에 도발을 하고있다.
정세흐름에 대한 상식이 없으면 굿이나보고 떡이나 얻어먹을 것이지 더운밥을 먹고 식은 소리를 할까.
남과 북이 어렵게 마련한 화해의 물결을 막으려고 젖먹던 힘까지 보태려고 할까.
군발이 출신 국회의원의 둔한 정치감각 때문인가 아니면 북과의 관계개선은 죽기보다 싫고 동족끼리 피터치는 쌈만을 하고싶어서인가.
이런자들 때문에 통일이 것도 안됀다.
그래도 명색이 정치인이면 한마디 해도 국민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할줄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못하면 집권당의 국회의원이 아니라 맑은 물을 흐려놓는 미꾸라지에 불과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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