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세계전략과 우리민족끼리

기사

2014-01-19 22:43:12,   조회수: 604

미국의 세계전략은 지배전략입니다. 다시말하여 친선전략도 아니고 평화적 공존이나 발전전략도 아니라 유일초대국전략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나라 누구나 무서워하고 감히 맛서지못하는나라로 되는것이 미국의 유일목표입니다. 미국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은 대상나라들의 국력과 사회정치제도 종교적 특성 민족간 문제 이웃나라들과의 관계등 모든 방면에 대한 종합적인 료해와 분석에 기초하여 나라들을 압박 견제 말살하고 있습니다. 방법은 실로 다양한데 보통은 이런 순서로 진행됩니다. 먼저 문제를 분석합니다. 미국의 리익 다시말하여 저들의 유일초대국전략수행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에 따라서 등급을 메깁니다. 당연히 전세계적 범위에서 걸림돌이 되는가 아니면 그나라가 위치한 지역적 범위에서 영향을 미치는가 정치군사적 문제인가 아니면 경제적 리권문제인가 미국국내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수 있는가 고려해야할 문제가 많을것입니다. 일단 평가를 내린 다음에는 처방을 내봅니다. 여러가지 각도에서 각이한 방법을 주장하는 처방들이 있을것입니다. 그것들을 다시검토하여 실지 대응책을 마련합니다. 대상에 들어가는 나라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거기에는 무슨 “동맹국”이라는것도 없습니다. 미중앙정보국의 이전 요원이였던 스노우덴이 폭로한 미국의 도청행위가 그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사실 미국에 있어서 잠재력이 있는 나라는 모두가 잠재적인 적수인것입니다.

미국의 세계전략수행에서 대국들을 어떻게 억제하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먼저 로씨야를 봅시다. 로씨야는 전략핵무력에서는 아직도 미국을 내놓고는 어느 나라와도 비교할수 없는 나라입니다. 비록 이전 쏘련시기와는 비할바없이 약해졌지만 미국의 립장에서 보면 로씨야는 조금도 소흘히 할수 없는 억제대상입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로씨야의 전략핵무력이 미국의 기본 억제대상입니다. 원자탄 한개만 있어도 감히 범접을 못할판인데 방대한 로씨야의 전략핵무력을 미국이 과연 그냥 두어둘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미국은 나토를 끊임없이 동쪽으로 확대하여 로씨야에 대한 군사적 포위망을 좁히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군사적 포위망이 아니라 미싸일방위체계를 중심으로 포위망입니다. 만일 로씨야의 전략핵무력이 발진할경우 그것을 무력화시키자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놓고 로씨야의 전략무력을 제압하기위하여 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한다고 말할수는 없는노릇입니다. 그래서 들고나오는것이 무슨 이란의 미싸일위협같은것인데 이란이 무슨 리유로 유럽나라들에 미싸일을 발사한단 말입니까? 미국이 이런저런 리유를 들고나오지만 속심은 로씨야를 제압하자는것입니다.

다음은 중국을 봅시다. 최근 중국의 경제군사력은 놀랄만한 속도로 장성하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중국은 군사력측면에서도 거침없이 앞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오래전에 핵보유국이 중국이 최근에는 자체의 GPS인 “북두”를 완성가동하기 시작하였고 달탐사에도 성공하였습니다. 항공모함도 취역시켰습니다. 이러한 중국의 발전은 미국에 있어서 커다란 불안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힘이 커지면 소리도 커지고 행동도 커지기 마련입니다. 중국이 이런속도로 발전하면 미국을 따라 앞서는것은 그리 일도 아닙니다.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는데서 의거하는 기둥이 두개인데 하나는 딸라에 의한 세계금융지배체계이고 다른 하나는 군사적 우위에 의한 지배체계입니다. 그런데 두개가 중국에 의해 위협당할수 있습니다. 해당나라의 경제력이 강화되면 그나라의 민족화페도 보다 힘을 가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민족화페로서만 기능하지만 점차적으로는 지역화페로 나아가서는 세계적인 화페로도 기능할수 있습니다. 만일 중국의 웬이 이렇게 발전한다면 미국의 딸라체계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를 놓고 미국은 숙고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중국의 군사력발전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의 지위를 크게 흔들어 놓고 있습니다. 항공모함까지 취역시킨 중국이 “북두”를 머리에 항공모함을 몰고 태평양으로 나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것이 과연 일이겠습니까?

참으로 중국이 미국에는 점점 편안치 못한 존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은 중국을 어떻게 견제하려고 하겠습니까?
력사적으로 볼때 미국은 다른나라들을 견제하고 제압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지레대들을 리용하였습니다. 중국에 대해서 볼때 대표적인것들이 대만문제 티베트문제 종교 인권문제 등입니다. 미국은 문제들을 조종하여 중국을 압박하고 전략적 전술적 문제들에서 중국의 양보를 받아내는데 리용하여왔습니다. 그뿐아닙니다. 중국을 압박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인정하고 일본의 조어도령유권을 둘러싼 중국과의 분쟁도 미국은 못본척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이런것들을 구실로 국내에서 군국주의를 고취하고 헌법까지도 뜯어고치려고 하는데도 미국은 가만히 있습니다. 그의 엄중성을 몰라서 그런것이 아니라 그것이 자기한테는 리득을 가져다준다고 보기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이 충분하지 못합니다. 미국에는 이것들보다 훨씬 강하고 믿음직한 지레대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과연 그런 지레대가 있는가 하는것입니다. 그런 지레대가있으며 그것을 잡지 못해 미국은 무진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었이겠습니까?

이제는 우리 조선반도를 살펴봅시다.

조선과 중국은 산과 강이 잇닿아 있는 나라입니다. 압록강과 두만강을 기본 경계로 두나라의 지경이 갈라지는데 국경연선의 길이는 1400키로메터에 달한다고 합니다. 두나라의 국경은 아직 어떤 자그마한 분쟁도 충돌도 기록한적이 없습니다. 그런것이 있을 리유도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국경이 미국에는 참으로 귀중한 보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만일 미국이 전조선땅을 타고 앉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면 1400키로메터의 국경연선이 중국에 있어서는 1400키로메터의 전선으로 될것입니다. 중국의동북지역은 새중국의 탄생이래 언제나 중요한 전략적 기지로 전략적 후방으로 기능하여왔습니다. 중국의 핵심군수산업이 다량 집결되여있고 방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동북역을 중국은 매우 중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미국이 조중국경연선에 진출한다면 동북의 평화적발전은 기대하기 어려워집니다. 미국이 국경지역에 군사기지같은것을 하나만 설치하여도 아니 설치하겠다고 말만 하여도 중국에는 커다란 압박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중국은 상응한 군사적 대응을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1400키로의 전선을 지키기위한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미국은 대양건너 몇만리밖에 있으므로 그것때문에 걱정할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미국에는 리용할수 있는카드가 이것 말고도 참으로 많습니다. 실례로 미국은 이렇게도 할수 있습니다. 졸개들을 내세워 마약밀수건을 하나 조작합니다. 그리고 무슨 조사결과라는것을 그럴듯하게 만들어 TV와 신문으로 냅다 선전합니다. 내용인즉 중국의 동북어느성어느현 어느근방에 여사여사한 마약범죄집단이 둥지를 틀고 있는데 이것이 대단히 문제라는것 이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서는 이러이러한 대책을 취해야 한다는것 등입니다. 이렇게 여론을 환기시키면서 반마약작전등을 구실로 특수전무력도 전개할수있고 군사기지전개나 혹은 공중감시 정찰도 진행할수있습니다. 이뿐아니라 졸개들을 사촉하여 국경분쟁과 같은것도 야기시킬수도 있습니다. 이런것을 미국이 과연 생각치 못할수 있습니까? 미국은 누구보다도 이것을 알고있고 꿈에서도 바라고 있습니다. 아마 미국의 하급정보기관의 요원들마저도 이런 정도의 가능성은 알고 있을것입니다. 사실 미국은 세상에서 제일 음흉하고 교활한 나라입니다.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두뇌력량을 거머쥐고 그것을 총동원하여 세계지배를 위한 각본을 만들고 연출을 하고있습니다. 물론 그들을 움직이는 기본수단은 돈이겠지요. 고급한 두뇌들에서 나온 수인만큼 그만큼 수준도 높습니다. 만일 고급한 두뇌들이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략탈을 위해서가아니라 인류의 평화적 발전을 위해 머리를 쓴다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명백한것은 미국의 희생물이 되지 않으려면 자체의 강력한 두뇌력량 인재력량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것입니다.

미국이 자기의 소원을 이루는데서 하나의 장애가 있습니다. 사실 정확히 말하면 넘지못할 장벽이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지구상에서 가장 견결한 반미자주국가인 조선입니다.미국은 지난세기 40년대부터 조선땅을 타고앉으려고 무진애를 썻습니다. 무슨짓인들 안해보았겠습니까. 그러나 허사였습니다. 게다가 조선이 이제는 핵무기까지 만들고 위성도 하늘에 띄웠습니다. 그것도 조용히 남몰래 한것이 아니라 세상에 소리를 치면서하였습니다. 미국에 있어서 참으로 참기 어려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핵무기와 운반수단을 소유함으로서 조선은 실제적인 전쟁억제력을 소유하게 되였던것입니다. 그러면 억제력이라는것이 무었인가를 간단히 봅시다. 총을 겨누고 “꼼짝말앗!”하고 소리치면 누구나 꼼짝 못하게 됩니다. 총을 겨눈사람이 하라는대로 하게 되지요. 실지로 그사람이 방아쇠를 당겼기때문에 하라는대로 하는것이 아니라 방아쇠를 당길가봐 총을 쏠가봐 그래서 총에 맞아 죽을것같아 그렇게 합니다. 미국은 장구한 기간 핵무기라는 총을 북에 겨누고 위협해왔습니다. 반면에 조선에는 이런 총이 없었습니다. 그위협은 줄어든것이 아니라 점점 커지기만 했고 실지로 방아쇠에 손을 거는 회수도 계속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조선은 결단코 핵무기를 만드는 길로 나가게 되였습니다. 그에 상응한 운반수단도 개발하여 드디여 미국을 겨눈 총을 손에 쥐게 되였습니다. 미국이 조선을 겨누고 방아쇠에 손을 걸때 조선도 함께 방아쇠에 손을 걸고 미국을 겨누고 있습니다. 방아쇠를 당기면 어떻게 됩니까? 미국은 몹시 떨고 있습니다. 사실상 지구상에 미국이라는 나라를 향해 실제로 미싸일을 날릴 의지와 담력 그리고 리유를 가진 나라는 조선밖에 없습니다. 결국 조선은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소유하게 되였습니다. 억제력의 효과를 가장 아는 나라는 다름아닌 미국입니다. 실제로 억제를 당하고 있는 당자만큼 얼마나 억제되는가를 알수는 없는법입니다. 그러니 미국이 밸이 안날수 없습니다. 그래서 떠드는것이 조선의 미싸일위협과 핵위협소동입니다. 조선의 핵이 세계의 그어느 다른 나라나 지역이 아니라 바로 미국을 겨냥한것이라는것을 미국은 누구보다 잘알고 있습니다. 사실 조선이 다른 나라를 위협할 리유란 하나도 없습니다. 무슨 리득이 있겠다고 다른나라들을 겨눈단 말입니까. 오직 미국 미국을 겨냥하여 조선은 핵무기를 만들었고 그것으로 미국을 억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것을 누구보다 알기때문에 미국은 누구보다도 목청을 돋구어 조선의 핵이 세계의 평화에 위협이 된다고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이 조선의 원자탄의 진실을 아는것을 제일로 무서워하기때문입니다. 미국은 온갖 수단을 다해 조선의 핵을 없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온갖 제재를 발동하고 짬만 있으면 전쟁연습을 벌리고 있습니다. 군사적 긴장을 조성하여 경제적 발전을 저애하기 위해서입니다.

미국이 그렇게 기승을 부리는 주되는 리유의 하나는 조선의 핵무기가 남조선이나 세계의 평화를 침해해서아니라 저들이 조중국경연선까지 진출할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해 버리기때문입니다. 사실 조선반도는 미국이 지난세기부터 군침을 흘려온 전략적 대상입니다. 미국이 오래전에 조선반도를 대륙이라는 고기덩이를 베여먹을 비수에 비유하였다는것을 세상은 알고있습니다. 로씨야를 견지하는데서도 조선의 위치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간단한 실례로 로씨야 태평양함대의 모항으로 알려진 울라지보스또크항은 1년중 7달이 얼어붙어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조선의 라진항 같은경우 하루도 얼음으로 봉쇄되는 날이 없습니다. 여기에 미국군함들이 드나든다면 미국은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조선의 북부국경 상공에 비행기를 띄워놓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난세기 초엽에 조선을 강점한 일제는 이를 발판으로 하여 1931년에 9.18사변을 도발하고 먼저 중국의 동북지역을 강점하였습니다. 6년후에는 중국본토에 대한 전면적인 침공을 개시하였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일제는 쏘만국경지역에서 쏘련을 반대하는 대규모적인 무력침공도 두차례나 감행하였습니다.

지금 미국이 이것을 재현하려 하고 있습니다. 한세기가 지나다보니 구체적인 방법과 내용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전략적 순서에서는 조금도 차이가 없습니다. 먼저 조선을 강점하고 그다음에는 중국동북을 그다음에는 중국본토와 로씨야를…

명백한것은 먼저 조선을 타고 앉아야 다음이 있다는것입니다. 교활한 미국은 자기의 목적실현을 위해 동족간 불화를 조성하고 동족끼리 피흘리며 싸우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를 위해 북의 핵이 마치도 남에 커다란 위협으로 되는것처럼 진실을 외곡하면서 남을 부추겨 북과 피흘리며 싸우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명분으로 남조선에 계속 무력을 주둔시키고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니 명백한것은 무었이겠습니까. 미국의 말을 듣고 동족대결에로 나가는행동은 결코 민족을 위한 일이 아니라는것입니다. 그것은 미국을 위한 일입니다. 미국은 마치도 북의 핵을 제거하고 북을 붕괴시키면 우리민족에게 평화와 번영이 올것처럼 말하지만 그렇게 하면 닥쳐올것은 민족의 재난뿐입니다. 미국의 행위에 편승하는것은 미국의 리익을 위해 우리민족을 여지없이 희생시키는 길뿐입니다. 미국은 우리 민족을 희생시켜 자기의 지배주의적 야심을 실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막아야 합니다. 우리민족이 절대로 미국의 리익을 위한 희생물이 되여서는 안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막아야 하겠습니까. 방도는 과연 무었이겠습니까.

길은 오직 하나 우리민족끼리입니다. 우리민족끼리에 우리민족의 장래가 있습니다.

미국은 저들의 리익을 위해 우리 민족을 둘로 갈라놓고 서로 싸우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민족은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우리민족은 미국을 위해 둘로 갈라질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을 위해 하나로 합쳐져 서로 힘을 합쳐나가야 합니다. 국토분단 이제 70년을 바라봅니다. 70년동안 갈라져살았다고해서 반만년 세월 하나의 강토에서 하나의 피줄을 잇고 살아온 겨레의 피줄이 달라질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앉아서 바라기만 해서는 절대로 하나로 되지 못합니다. 함께 손을 맞잡고 노력할때라야 우리는 강토도 혈맥도 하나로 이을수 있습니다. 민족공동의 리익을 모든것의 우에 놓아야 합니다.
한가지 실례를 들겠습니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오래전에 종교인들에게 하느님을 믿어도 조선의 하느님을 믿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하느님께 빌어도 미국이나 어느 다른 누구를 위해 빌것이 아니라 우리민족 우리겨레를 위해 빌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7천만 온겨레를 모아보면 같은사람은 하나도 없을것입니다. 사상 신앙직업재산소유관계 가치관과 생활관 등에서 허다한 차이와 모순점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만은 같습니다. 일생 변할수 없습니다. 바로 피줄이지요. 피줄입니다. 서로 생각이랑 달라서 다툴 생각도 있을수 있겠지만 너와나는 겨레다라는것을 먼저 생각하면 풀지 못할 문제가 없을것입니다. 사상도주의도 다른 모든것도 민족이 있고야 있습니다.

우리민족끼리의 자랑찬 력사를돌이켜봅시다. 6.15공동선언으로 시작된 우리민족끼리에서 북과남 해외의 민족성원 누구에게든 과연 손해난것이 무었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동족간의 대결과 긴장이 격화되던 시기에 우리민족성원들에게 조금이라도 리득이 난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6.15시대에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나 명백한 대답입니다.

우리민족끼리는 정말로 민족을 귀중히 여기는가 아닌가를가르는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말할수있습니다.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가 어디에 있든 무슨일을 하든 무었을 믿든 누구나 우리민족끼리에 동참하지 못할리유가없습니다. 우리민족끼리를 제일 싫어하는것은 미국과 그리고 그에 붙어 잔명을 유지하는 한줌도 못되는 매국의 무리뿐입니다.

7천만우리겨레 여러분 민족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민족의 발전을 바라거든 우리민족끼리를 합시다. 어제날에는 혹시 잘못 리해하고 잘못 행동했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조금도 늦지 않으니 우리민족끼리에 동참합시다. 하느님을 믿어도 우리민족의 하느님을 믿고 기업을 해도 우리민족의 기업을 하고 글을 쓰고 노래를 불러도 우리민족의 글을 쓰고 노래를 부르면 그것은 우리민족끼리입니다.
남이 좋아하면 같이 좋아하고 싫어하면 같이 싫어하는것은 우리민족끼리가아닙니다. 우리 민족이 함께 좋은것을 좋아하고 우리민족이 함께 싫은것을 싫어하는것이 우리민족끼리입니다. 우리민족끼리 우리 겨레끼리 우리민족의 문제 우리겨레의 문제를 풀어나갑시다. 7천만이 하나가 됩시다.

황성훈 - 중국 - 기업경영인
민족단합의 힘이 제일 큼니다 .그저 한탄하고 가슴하파하고 하던 시기가 너무 길었습니다 그간 우리민족이 대가는 참으로 비참했습니다. 이제 행동해야합니다 남북분단을 뛰여넘는 우리 민족의 힘으로! 민족적인 화해는 서로의 접촉에서 옵니다 가자 평양으로! 가자 서울로! 아직도 수천만의 이산가족들이 하루하루 힘들게 살고 한을 품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민족을 위한 북의 제안 높게 평가합니다.
2014-02-05 08:38:45
조회수: 328

연구사
읽었습니다. 조선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치정세에 대하여 알기 쉽고 설득력있게 아주 썼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갑시다.
2014-01-22 02:41:50
조회수: 375

조선민족 - 일본동경 - 학생
우리민족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7천만겨레여, 하나로 굳게 뭉칩시다. 제국주의가 살판치는 약육강식의 지구촌에서 우리민족끼리 뭉치고 단합하여 지혜를 합쳐야 살아남을것입니다. 근13년간 류학생활을 해오는 과정에서 우리민족이 제일이며 우리민족이 하나로 뭉쳐야 한다는것을 피부로 절감하고 있습니다. 민족의 분렬은 외세에게 리익을, 우리 민족에게는 재난을 가져다 줄뿐입니다. 다른 나라와 민족을 숭배하는 사상을 철저히 털어버리고 깨여나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하루빨리 조국통일을 이룩하여 삼천리 강토에 아름다운 우리민족의 락원을 이룩하여 백의민족의 자랑을 만방에 떨칩시다.
2014-01-21 23:05:17
조회수: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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