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한다
2014-01-24 19:57:21, 조회수: 691
북 국방위 공개서한을 읽으니 귀 콱 열린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님의 특명으로 발표된 공개서한의 의미는 참으로 귀중하다.
정말 진정성이 넘치는 힘있는 평화와 통일의 메시지를 전했다.
북은 한반도의 위험천만한 현 상황을 직시하고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지킬 단호한 결심을 했다는 것이 명백하다.
공개서한에는 겨레의 운명과 미래를 진정으로 걱정하는 마음이 글자마다 속속들이 새겨져 있다.
조건부없이 환영한다.
민족이 더 이상 남과 북으로 갈라져 대결로 날과 달을 보내는 것은 수치이고 동반자살행위이다.
정부는 책뚜껑을 열지도 않고 반대하거나 그 무슨 “급변사태”와 “한미공조”로 통일하겠다는 경직된 사고에서 이젠그만 벗어나 민족의 요구에 부응해야 한다.
민족 장래를 위한, 민족통일을 위한 북의 뜨거운 호소에 찬물을 퍼붙는다면 역사와 민족앞에 대죄로 될 거다.
겨레는 북의 호소에 하나로 매진하자!
하여 남과 북이 함께 번영하고 자유롭고 평화롭게 잘 살아보자!
조선민족 - 일본동경 - 학생
옳은 말씀입니다.
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 김정은 원수님의 특명으로 발표된 공개서한은 자자구구가 우리민족의 운명을 진심으로 고려하고 가식을 엿볼수없는 진정성이 차넘치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또한 서한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리치에 맞게 관통되여 있어 마음에 와닿고 리해하기도 쉽다고 봅니다.
만약 이러한 서한에 적절한 화답이 없이 남조선당국의 무시와 비방중상, 의혹이 계속된다면 그 당국은 백치가 아니면 민족역적집단이 아닌가하는 온 겨레의 의심과 분노를 면치못할것입니다.
7천만 겨레여, 북녘 조국의 진심어린 서한에 모두 다 목소리를 합쳐 화답하여 우리민족의 평화와 번영을 이룩합시다!
2014-01-24 22: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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