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저작집》출판기념모임 일본에서 진행
2014-01-20 22:58:06, 조회수: 663
《김정은저작집》출판기념모임이 12일 일본 오끼나와에서 진행되였다.
일본 김일성-김정일-김정은주의연구회 주체사상연구회 전국련락회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와 주체사상국제연구소 그리고 오끼나와의 인사들 각지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일본 주체사상연구회 전국련락회 회장인 김일성-김정일-김정은주의연구 오끼나와련락회 대표 사꾸가와 세이이찌와 김일성-김정일-김정은주의연구 간또련락회 공동대표 하나와 후지오는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촉진시키는 주체사상을 더욱 광범히 연구보급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김일성-김정일-김정은주의연구 오끼나와련락회 부대표 다이라 겡이찌는 현 일본정부의 대미추종이 커다란 문제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자주를 위한 오끼나와의 투쟁은 일본에서 자주를 확립하는 투쟁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김일성-김정일-김정은주의연구회 고문 무샤고지 깅히데는 《김정은저작집》의 출판에 대하여 언급하고 제국주의 《세계화》를 철저히 경계할것을 호소하였다.
김일성-김정일-김정은주의연구 간사이련락회 공동대표 이께베 유끼에는 주체사상은 인간의 본질적특성을 명백히 밝혀주고있다 일본이 자주의 길로 나아가도록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겠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