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또깨비들의 굿판

야백수 - 충남 아산시 - 대학생

2014-01-18 16:48:12,   조회수: 686

요즘 국회에서는 북인권법제정이라는 낮또깨비들의 굿판을 벌여놓고 있다.
현실적으로 우리 법이 미치지 못하고있어 실효성이 없고 더욱이는 특정 국가를 상대로 인권법을 제정한다는 자체가 국제관례에 없는 망나니 짓이 아닐 없다.
이건 순수한 의미로 인권을 논하기 보다는 북을 압박하고 공격하기 위한 새누리보수파들의 틀에 짜여진 더럽은 반북대결행위이다.
남을 시비하기 전에 처지를 먼저 볼줄아는 자가 현자이다.
백주에 시위자들을 방망이로 때려 피보게하고 체루액을 쏘아 강제눈물을 짜내며 겨울에 물대포를 쏴서 사람의 머리칼과 눈섶을 꽁꽁얼개만들 뿐아니라 주동자를 체포하겠다고 집을 급습해 가족을 불안케하고 생사람을 잡아다 감방에 처넣고 있다. 부끄럽게 하루평균 40명이상의 자살자를 배출하고 유해노동으로 노동자들의 생명을 빼앗는 쯤은 다반사로 여기고 유명작가가 찬밥한덩이가 없어서 굶어주는 현실을 외면한체 무슨 말라비틀어진 북인권타령인지 모르겠다.
북인권법을 논하기 앞서 정부의 국민인권신장에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이 올바른 처사일 거다.
국회는 더운 밥먹고 식은 소리랑 관두고 산적해 있는 민생문제와 한국인권에 대해 고민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좋지않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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