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착란병
2013-12-26 18:42:36, 조회수: 722
청와대 안보라인의 실세인 남재준 국정원장이 정신착란병에 걸렸다.
그는 국정원 간부 송년회에서 2015년에 한국체제로 통일이 돼 있을 것” “통일시키기 위해 다 같이 죽자” 고 했다.
통일이 돼 있으면 통일을 위해 죽기는 왜 죽겠나.
아니면 2015년 전으로 북침전쟁을 하겠다는 소린가.
북과 전쟁을 하면 국정원장과 같은 놈들은 다 죽는거가 맞다.
일종의 발작적 증세이며 객기에 불과하다.
무소불위하던 국정원이 남 씨 대에 와서 파산전에 있으니 심기가 불편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개한민국의 체면을 생각해서라도 말조심해야 한다.
남재준 씨를 보면 지금 청와대의 사고가 갈피를 잡을 수 없게 흩어지고 마구 헛갈리며 뒤죽박죽되어있다는 걸 알수 있다.
불법으로 세워진 정권이니 깨어지는 것은 당연하나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죽어도 지들 혼자서 죽기만을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