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불행한 대통령
2013-12-20 20:04:59, 조회수: 542
박대통령님은 참 합합한 분이시네요 .
들불처럼 번져가는 철도노조원들의 민영화반대투쟁이 이젠 “박근혜 정권은 운명을 걸고 덤벼라”고 최후통첩을 보내고 있어요.
똥 싼데 개 불러대 듯 또 우릴 집합시킬거죠.
후보시절 “국민이 원하면 철도민영화 안해”말 했으면 그 대로해야죠.
골이 비어서 그래요 아니면 닭골이되어 그래요.
지가 한말 생각안나면 철도노조원들의 주문을 들어보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국민들 모두가 민영화라 하는데 “민영화아니다”고 거짓말하고 있어요.
영 - 불통 먹통 깡통이네요 .
귀를 열기 싫어하고 칼만 뻐어들 생각만해요.. 신통히도 그 애비를 닮은 꼴이죠.
철도노조원들의 칼끝이 청와대라는 것 감지못한 박근혜 씨는 참 불행한 대통령으로 끝장 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