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잘 하세요.

지원자

2013-12-11 20:26:23,   조회수: 427

박통이 김진태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우리나라에서 잘못된 관행 하나가 누구나 법을 지켜야 된다는 알면서도 자기 이해관계에 부딪히게 되면 아주 법치주의를 무시하는 그런 잘못된 관행이 있다”며 “어떤 경우라도 헌법을 부인하거나 자유민주주의를 부인하는 이것에 대해서는 아주 단호하고 엄정하게 법을 집행해 그런 생각은 엄두도 내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부끄러운줄 모르고 아래 사람을 직시하니 그야말로 가관이다.우리나라에서 잘못된 관행 하나가 누구나 법을 지켜야 된다는 알면서도 국가기관에 소속된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법치를 무시하는“것이 진짜 잘못된 관행이다. 지난 대선 국정원 국방부 국가보훈처가 상부의 지시에 따라 노골적으로 선거와 정치에 개입했다. 국가기관이 선두에 서서 헌법을 유린하고 파괴했음에도 새누리당과 청와대는 진상을 규명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오히려 파렴치한 범죄행위를 축소 은폐하려고만 한다.
법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면서도 실제 법을 어긴 국정원을 옹호 두둔하는 청와대와 새누리당은 누가 뭐래도 반헌법 세력이다. 법치와 질서와 사회통합을 말하면서도 법치를 파괴하고 질서를 무시하며 사회혼란을 부추기는 집단이야 말로 자유민주주의의 적이다. 중심에 바로 청와대가 있다. 다시는 다르고 다른 말을 함부로 내뱉지 못하도록 아니 그런 생각은 엄두도 내지 않도록 박통 정권을 노동자 민중의 힘으로 확실하게 응징해야 한다. 껍데기가 알맹이 행세를 하는 모습을 언제까지 두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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