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따리장사나 해먹겠다
2013-12-04 16:32:07, 조회수: 717
류길재 통일부장관은 소임은 다하지 않고 심심하면 북에 도발을 거는 것을 업무로 하고있다.
연세대 강연에서 또 북에 대고 “핵과 경제건설을 한꺼번에 이루려는 병진노선은 성공할 수 없다” 고 했다.제 코나 씻고 말할 것이지 제 주제 개주제 해가지고 누굴훈시하느라 땀을 흘리고 있다.
웃기는 것은 국가 채무가 500조억이 넘는 주제에 북에 대고 경제를 살리는 것이 그 누구의 “권위”요 “존경”이요하면서 나발을 불어 댓는가 하면 “변화”선택을 빨리하는 것이 남북관계나 통일로 나가는데 “도움”이요 “잘 도와줄 것”이요하면서 냉수먹다 잇빨뿌러질 소리도 낯색한번 변하지 않고 절절하고 있다.
류길재 통일부장관은 아마 유아시적에 뇌염을 앓았거나 여덜달 반내기가 아니였겠는가 하는 생각이다.
청와대 안보라인이 걸어준 개목도리를 걸었으니 시키는 대로 말해야 하겠지만 그리 할려면 내 같으면 통일부장관 고만두고 보따리장사나 해먹겠다. 사람값으로 치면 그기 더 낳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