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하지 말아야 해요
2013-12-03 19:32:01, 조회수: 812
박근혜 대통령님의 불통 구라객기는 더 이상 못봐주겠네요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지 못한 검찰총장 후보자는 임명합의 강행 안됀다” 누구 말이죠 .
바로 박근혜 대통령님의 대선공약입니다.
근데 야당과 합의 없이 엇그제 김진태 신임 검찰총장에 임명장을 수여했어요 .
부정선거로 얼골에 그늘이 지니까 채동욱 전 검찰총장을 찍어내고
김진태 검찰총장을 심었는데 근심이 없어질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내가 보기엔 박근혜 씨는 헌법을 지키려는 대통령이 아니라 불통의 모자를 쓰고 오만과 독선을 부리면서 국민을 발밑에 두고 검찰을 지의 사병으로 만들자는 거죠.
“ 헌법부정세력 아주 단호하고 엄정하게 법을 집행해 그런 생각 엄두도 내지 못하게 하라” 고 독기를 뿜었는데 헌법부정세력이 누구죠 . 철면피의 극치입니다.
신임 검찰총장이라는 빳따를 쥐고 부정선거 감추고 민주세력을 두들겨 패서 싹쓸이 할 판이죠.
간뎅이가 부어도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누구에게서 배웠어요 . 군사쿠데타로 정권을 빼앗던 박정희 솜씨 그대로 입니다.
착각하지 말아야 해요.
독재로 정치해먹던 그 때가 아니라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