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여우

샛바람 - 강원도 속초시 - 회사원

2013-11-22 11:45:16,   조회수: 728

박근혜가 입을 열었는데요.
실망 절망 황망한 시정연설입니다.
정국이 1년 동안 국정원 댓글사건과 NLL록취록사건에 휘말려 국민대통합은 물건너가고 대립과 갈등이 벼랑끝까지와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인데 금시초문인것 같네요.
불법대통령이라할까봐 겁나세요.
다수당 새누리 법무장관 검찰총장 국정원장을 비롯해 수많은 심복부하들을 포진해놓고 “재판결과를 보자” ”사법부판단에 따르겠다” 그것도 말이라고 하세요
거기다 지루하게 많은 말을 하신 경제문제인데 몽땅 납득이 가지않는 거짓말투성이입니다.
박근혜씨의 연설은 하고싶어 하신 아니고 할수없이 하신 같네요
차라리 할말이 없으시면 관두지 것도 말이라고 해서 속내를 드러냅니까.
연설을 그대로 말하면 나라정책을 말하는 아니고 국민에게 훈시질하는 같고 시끄러운 대선위기에서 미꾸라지처럼 빠져나오려는 같고요 아닌보살하고 뻔뻔스러운 무기로 정국을 돌파하려는 불여우행위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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