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통의 종말이 보인다

한하나 - 대학생

2013-11-20 18:21:53,   조회수: 472

18일 박그네가 국회 시정연설을 하였는데요.
연설은 화려한 말들로 채색하였지만 국민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은 무시하고 대통령이 하고 싶은 말들만 쏟아 냈습니다.
국민은 이번 시정연설이 정국의 전환점이 되기를 몹시 갈망하였습니다
상황은 여야간의 국정원과 군사령부의 대선개입의 특검 카드를 놓고 대립과 갈등의 극한점에 도달했습니다.
.하지만 그네씨는 특검수용이 아닌여당과 야당이 합의점을 찾아준다면 특검 요구를 받아 들일수 있다고 했습니다.
기존 입장에 비하면 일보전진 이라고 해야 겠지만 여당인 새누리당이 야당의 특검 요구를 절대 불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점의 희망도 보이지 않는다고 해야 같습니다.
하늘이 나도 특검은 받아 들일 없다고 하는 새누리당의 입장이 누구의 입장을 대변한 것일가요
여당의 특검 거부는 박그네의 뜻이고 새누리당이 박의 의지대로 움직인 다는 것은 대한민국 유권자치고 모르는 이가 없습니다.
시정연설은 다시 한번 박그네의 교활함과 여전히 불통 대통령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정치를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기보다는 자기의 판단을 우선시하며 자기의 생각만 고집하는 불통을 국민이 언제까지나 지켜보고만 있을런지…
민주주의가 짓밟힌 국민은 어느땐가는 참을수 없어 폭발할 것이며 그네를 정권의 자라에서 끌어내릴 것입니다.
불쌍한 박불통의 종말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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