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재 - 서울 종로구 세종로 1번지 - 공무원
멀리 인도네시아 더우기 어린 중학생의 시를 읽고 나자신은 너무 부끄럽네요 나는 60년대부터 경애하는 수령님을흠모하면서 충직한 전사로 살아 가겠다고 맹세한 몸이 지만 아직까지 내속마음을 털어내 보이지못한 비겁한 몸이 되어 버렸네요
그러나 여생이 끝나기 전에 떳떳한 전사로 살아 왔다는 것을 만천하에 공개할수 있도록 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받들어실천하겠슴니다
2011-08-07 20: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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