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부장관입니다
2013-11-18 18:59:26, 조회수: 558
류길재가 북정권을 배반하고 탈북해 즉사한 송장메뚜기 황장엽의 방탄안가를 찾아 “평화통일기반구축”TF소속 공무원들과 도시락회의를 밤늦게 까지 했는데요 궂이 할 곳이 없어 송장내나는 집에가 회의를 한 것도 웃기지만 그 내용이 더 가관이네요. 황장엽이 살아있을 때 통일부업무가 “남북관계보다 .통일준비가 우선”이라고 했다고 특명으로 “평화통일기반구축”TF를 만들었고 그곳에서 도시락밥을 먹으며 통일교육내용전면개정 정부주도의 탈북자 정착지원체계를 사회주도로 변화시키는 방안검토했어요. 축적이 없이 비약이 있을가요 . 남북관계없이 “통일준비가 우선” 이라는 건 “자유민주주의체제 하의 통일”이란말인데 장관님은 남의 말을 빌지말고 제 속셈을 말해야 해요. 죽은 놈 손에서 떡 빼앗아 먹으려 하지 말고요. 디럽고 치사하게 죽은 놈의 입까지 빌어 반북대결행위를 하는 장관님의 처지가 참 딱하네요. 할일이 없으면 낮잠이나 잘 거지 국민세금 공짜로 처먹고 반통일만 주절되니 보기 안좋네요. 통일부장관이 아니라 대결부장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