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너무 하다
2013-11-13 00:03:25, 조회수: 573
박근혜의 매카시즘적 광란이 내란음모조작설과 종북몰이 마녀사냥 통합진보당의 강제해산 등으로 정권의 한계점이 드러나고 있는 시점에 해외순방길에 오른 그 녀는 또다시 북한을 비난하며 동족대결열기를 고취하였다. 프랑스영국벨기 순방길에 박근혜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대하여 특별한 사의를 표하며 금후 한반도 전쟁발발시 연합군의 참여를 바라는 검은 속심을 비 치었고 북한의 비핵화 신뢰 프로세스와 북한 인권문제를 거들며 다시 한번 북한의 심기를 거 슬렀다. 제 집에 난 불도 끄지 못 하면서 왜 남의 집 일에 배 놔라 감 놓아라 하며 해외에 가 서까지 거지같이 동냥을 하는 걸가… 지금 국정원과 국방부의 불법대선개입으로 국민은 짓밣힌 민주주의 대해 피타게 절규하고 있으며 대선 관련 의혹 일체를 특검에 맡기자는 의견은 국민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오죽했으면 지난 3일 프랑스 파리 트로카데로 인권광장에서 열린 ‘부정선거 항의집회’에 참가한 프랑스 거주 한인들과 유학생 수십여명이 박근혜의 순방에 맞춰 ‘박근혜는 대한민국의 합법적인 대통령이 아닙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집회를 열었겠는가 그 녀가 하는 일은 해도 해도 너무 하고 해도 해도 가지가지이다. 국민은 불법선거로 대통령직에 오른 그 녀를 두고 공약파기로 국민을 속인 대사기군이며 내란음모조작설과 종북몰이 마녀사냥통합진보당의 강제해산으로 한반도 미래를 선택하고 결정할 국내 모든 여론과 제반 활동들을 거세하려는 유신독재 잔당이라며 40년 전의 유신독재 시대로 회귀했다는 말을 공연연히 하고 있다. 국민은 권고한다. ‘2대에 걸친 독재자’라는 말을 듣고 싶지 않다면 고난의 땅 거룩한 땅의 민중들이 부르짖는 소리에 침묵하지 말고 귀를 기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