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님이 분노할 일
2013-11-07 11:33:59, 조회수: 746
청와대주인이 한국을 대표해 유럽국들에 갔나 아니면 지 외국어 솜씨를 보이려고 갔나.
한 –프 경제인 간담회에서 20여분이나 프랑스어로 연설해 ...
세종대왕님이 이사실을 알면 지하에서 나와 귀 빰을 쳤을거다.
세계적으로 제일 훌륭한 우리말을 주머니에 넣고 자존심도 없이
노는 꼴이 꼭 영어를 잘해 미국에 붙어먹던 그 솜씨다.
우리국민들과 소통부족도 한국어 단어와 문법을 몰라서가 아닐가.
유럽순방기간 프랑스어요 영어요하면서 호돌갑을 떠는 것은 전형적인 사대주의다.
한민족의 얼과 혼이 담겨진 한국어로 언론매체를 운영하면서 민족의 주체성을 심어주기 위해 해외에서 무수한 노력을 하고있는 동포들에게
그이상 죄짓는 일 또 있을가.
정말 대통령감은 고사하고 장사나 해먹을 팔자이다.
그리도 외국말 하고프면 거기서 살고 돌아오지 않는게 좋을기다. 자존심이 상해 못봐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