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수치이다
2013-10-29 19:50:36, 조회수: 892
정부가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을 용인한다는 뜻을 미국에 전달했다.
일본의 군사대국화움직임과 동시에 독도강탈책동에 치를 떨고 있는 국민에 대한 모독이다.
일본에 그 뜻을 전달했으면 친일파로서 칭찬이라도 받을 건데 당사자가 아닌 미국에 전달하다니.
한 미 일 삼각동맹에 비상이걸여 몸부림치던 미국의 끈질긴 압박 설득에 꼬리를 내렸나.
간도 쓸개도 다뽑아서 미국에 던져주고 개처럼 살 육실할 놈들이다.
집단적 자위권은 유엔헌장에 나와있는 보통국가의 권리라는데 그래 일본이 보통국가인가. 일본은 우리나라를 침략한 전쟁국가이다.
일본의 우경화와 군국주의화가 옆집의 불이 아니라 우리집의 불이다. 그 불똥이 한반도재침이라는 치욕을 가져올 수 있다.
정부의 사대주의적 행위는 선조들을 볼낯없는 민족의 수치이다.
군사대국화로 미친듯이 나가는 일본을 경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