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 백번을 흰칠해도 백로가 될 수 없어…
2013-10-18 01:47:23, 조회수: 699
오래살면 손자 노망하는 꼴 본다더니
새누리당 보수파들이 “통일을 여는 국회의원 모임”이라는 “통일모임”창립식을 가지고 여기에 보수꼴통 30명이 모여든 것이다.
이들이 박근혜의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의 실패를 기정사실화해 놓은 것은 맞으나 웃기는 것은 저들이 통일정책을 주도하고 북과 인적왕래와 경협진전으로 통일을 앞당기겠다는 것이다.
이인제가 발의하고 대표는 원유철이 그리고 정몽준 김무성 이주영.. 참가했다니 그것이 무슨 조직인지 대충 이해된다.
꼭같은 악질 보수파들 철새정치인들 북 주적론자들 북인권법발의자들 북핵반대 남핵보유론자들이다. 국회 정치인들 속에 반북대결분자들이라면 한바리에 실어 태평양에 던져버려야 할 놈들이다. 이런 악질 반북대결론 자들이 북과의 “통일”을 운운하니 정말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노릇이다.
거짓말도 유분수지… 이놈들은 국민들의 통일열망을 미끼로 주위를 환기시키고 통일에는 전혀 안중이없이 더큰 반북대결을 꾀하자는 것이고 새누리당내에서 당권과 국회의장직을 훔쳐보려는 까마귀 계략이다.
까마귀 백번을 휜칠해도 백로가 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