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 불견

김금석 - 강원 속초 - 회사원

2011-07-20 13:27:11,   조회수: 1,883

14일 한미연합사령관겸 주한미군사령관인 샤프가 이임하고 서먼이 취임하였다. 결국 한국군통수권자들의 첸지이다.

여기에 김관진이를 비롯한 국군의 장성들이 고개를 들이밀었다.

우리의 군사주권이 미국에 있고 국군의 작전권을 쥐고 있는 실세 미군사령관의 취임식이니 당연지사이다.

더욱이 김관진이 여기에 참가하여 국방장관이라는 체면도 없이 노는 꼴은 정말 꼴불견이다. 경악을 금할수가 없다.

김관진씨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일개 군장성에 불과한 서먼을 “이라크전을 진두지휘한 야전사령관”이니, “현대전의 명장이니”하면서 아양을 떠는 꼴에 밥맛을 잃을 정도이다.

국방부가 외국군에 대하는 사대주의적 작태는 뜨고는 못봐주겠다.

언제가야 미국의 속국으로서의 처지에서 벗어나 당당한 국민으로서의 존재감을 의식하고 있겠는지

 답변글투고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