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라 3단 쯤은 되는가 봅니다
2013-10-08 23:03:04, 조회수: 834
박 대통령하면 소통부족이 대명사인데요 결과는 귀먹쟁이 제소리만 한다는 겁니다.
이번에 APEC 참석차로 벨리에 간 그는 “ 북 주민의 영양실조” 요 뭐요하면서 눈한번 깜짝하지 않고 거짓말을 해 참 보기 안좋았어요..
그기 대통령이 말할 겁니까.
대북정보가 깜깜이다나니 탈북자 몇놈이 말한 것을 진실인냥 태연하게 말하니 아연실색할 뿐입니다.
북을 다녀온 사람마다 북 발전된 모습에 감탄을 금치못하면서 교육과 보건실태는 “백년이 걸려도 북을 따를 수 없다”. 세계적인 광광지 유원지가 건설되어 참 살기 좋은 국가로 되었다고 입을 모아 칭찬을 하는데 유독 박 대통령님만이 북 현실과 상관없이 제 하고 픈 말만하니 병신이 아닌가 생각돼요.
북을 말하지 말고 우리국민들을 말해 보세요. 국민들은 늘어나는 걱정 깊어지는 설음 속에 살길이 막막하여 하루 40명이상 자살하고 있어요.
서울시만도 수천명의 노숙자 ( 걸벵이) 와 전국 수백만의 무직자들이 인생을 포기하고 이 사회를 저주하며 죽어가고 있어요.
어느 것이 진실이고 어느 것이 가짜인가요.
대통령이 솔선수범하여 북을 비방하니 신뢰프로세스는 거짓이 분명하네요.
대선후보 때도 거짓말하더니 대통령이 되어서도 거짓말을 하는 걸 보니 꾸라 3단 쯤은 되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