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론가 살아져야 ...
2013-10-04 10:25:35, 조회수: 657
북에서 절도 절취 강간 폭행을 일삼다가 혼자 잘살아보겠다고 고향과 부모형제들을 버리고 우리에게로 도망쳐 온 개만도 못한 탈북자놈들한테 인권을 운운하다니….
한국 인권은 사람이 짐승에게 욕한 것도 공식사과를 해야하고 법정으로 가야 돼는 겁니까.
분노를 넘어 치욕을 느끼게 하는 인권기준입니다.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공개적으로 “노조원들을 때려잡아야 한다”고 막말 한건 진짜 참지 못할 인권모욕이고 인권침해인데 그에는 마이동풍이던 보수파들이 정당한 법인의 활동을 저애하는 탈북자에게 점잔케 한마디 한 것을 모욕으로 됀다고 억지쓰고 있네요.
평소에는 탈북자들이 자살하던지 굶어죽던지 아닌보살하던 그들이 억지 눈물을 보이면서 탈북자인권을 보호하는 체 하는 꼴 정말 봐주기 힘듭니다.
이것은 탈북자인권문제가 아니라 소위 종북세력을 싹슬이 하려는 음모적 광기일 뿐입니다.
탈북자들은 한 잎이라도 돈 벌어보려고 우리내부를 소란케하는 꼼수를 부리지 말고 하루라도 빨리 어디론가 살아져야죠.
북에서도 남에서도 보기 싫은 가련하고 불쌍한 탈북자들 다음 행선지는 어딜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