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head, 머리) - 남녘의 실상

그림자 - 중국

2011-07-17 01:14:23,   조회수: 1,520

"헤드"라는 제목의 영화가 2011년 5월 26일에 남녘에서 개봉되였다고 합니다. 내용은 미국과 관련이 없다고 하는데 하필이면 제목이 외래어(영어)로 되였습니다.

분명히 사람들한테 보이려고 만든 영화겠는데 우리말인 "머리"는 어데다 집어던지고 하필이면 외래어(영어)인 "헤드"로 제목을 리유가 무엇일가요? 언녕부터 스스로 정한 나라이름마저 심심찮게 외래어(영어)인 "코리아"로 마구 바꾸어 써온것이 남녘의 현실이라 별로 놀랄일도 아니라만 그래도 새삼스럽습니다.

아무리 외래어가 필요하다하여 얼마 되지 않는 고유어마저 외래어로 바꾸어야 필요가 있는것입니까? 심지어 "머리"마저 말입니다. 설마 "머리"가 무엇을 뜻하는것인지 몰라서 그러는것이야 아니겠지요.

"헤드", 친일친미사대매국세력이 살판을 치는 남녘의 실상을 똑똑히 알려주는 영화제목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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