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의 말씀
2013-09-17 23:32:28, 조회수: 717
김관진 국방장관이 예역 장성 대상 국방정책설명회에서 “4세대전쟁”론을 제창했다. 이것이 현대전의 개념에 속하는 지는 모르겠으나 그가 “4세대전쟁”론을 북과 종북세력을 연계시켜 말하는 폼을 보니 군사적 개념보다는 정치적 개념을 더 중요시한 또 하나의 반북대결소동이고 진보씨말리기 망언이다.
백주에 야당의원을 체포해놓고 “종북” ”간첩”모자를 씌워 지 마음대로 요리하는 데 제미를 붙이더니 못하는 짓 못하는 말이 없다.
촛불정국으로 위기에 처한 정부가 청와대 국정원 외통부 검찰 경찰을 총 출동시키더니 이젠 국방부까지 지원세력으로 등장시켰다.
결국 국방장관이 제 잘난 듯이 나서서 국방정책을 설명했지만 약자의 헛점만 드러내는 꼴이됐다. 성난 촛불민심이 김관진씨의 억지주장에 넘어갈가. 천만의 말씀이다.
“종북”으로 위기를 막으려다 촛불에 타죽게 될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