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벌해야한다.
2013-09-11 19:04:51, 조회수: 691
좌초될 위기에 처한 국정원이 궁여지책으로 통진당 이석기의원을 “종북” ”내란음모”죄에 걸어 구속했다.
간뎅이가 부은 국정원이 정당 국회의원을 하루아침에 잡아갔다.
마치도 군사독재시기를 방불케한다.
대선 대글사건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로서 중범죄를 진 국정원은 분명히 해산되어야 한다.
근데 범죄자 국정원이 더 큰 소리를 치며 기고만장해 “종북소동”을 정당차원을 넘어 사회단체차원으로 부풀리고 있으며 국민들 개개의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종북”으로 인권이 침해당하겠는지 모르겠다. 일단 “종북”마수에 걸리면 인권이란 말 자체가 언어도단이다.
정부에서 정치하는 눔들 가갸 뒷다리는 몰라도 “종북”두자만 알면 정치 해먹을 수 있는 곳이 개한민국이다.
비극이다.
동족인 북을 원수처럼대해야 정치도 할 수 있고 먹고 살아 갈 수도 있는 곳이 개한민국이라면 그것은 벌써 나라가 아니라 범죄집단이다.…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살아남기 위한 출로로 “종북” “북간첩”만드는 것이 상식으로 되고 또 그래야 살수있는 기구나 조직이라면 그것은 정부기구가 아니라 깽집단이다.
오번 이석기사건은 국정원해산 개혁 위기와 너무도 신통히 맞아떨어져 그 신빙성이 안겨오지않는다.
국정원 댓글사건을 국민들의 촛불로 끝까지 밝혀내 징벌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