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는 나라를 망친다

진광수 - 충남 아산시 - 대학생

2013-08-31 17:01:00,   조회수: 970

미군 전략 핵폭격기 B-52H”가 본토를 이륙하여 직도사격장 상공에서 핵폭격훈련을 오산비행장 상공에서 착륙훈련을 하고 괌에 배비되었다.
한반도 화해의 분위기만 생기면 훼방을 놓군하는 미군 핵전쟁행위에 진절머리가 난다.
북에 대고 핵”이요 “긴장격화”요 하며 입에 담지못할 소리를 하던 정부가 미군의 핵전쟁훈련에 대해 항의 한마디 하지 않을 가.
미국 핵은 무조건 “오케이” 동족의 핵은 무조건 “노” . 쓸개와 염통이 빠져버린 정부이다.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투하된 미국핵에 수십만명의 일본인들이 죽은 모르나 알면서 눈감나.
할소리 한마디 못하는 정부를 보니 미국의 속국이라는 것이 감지된다.
한반도 역사에서 민족내분으로 당한 고통은 없고 외세에 의해 강요된 분쟁으로 민족이 얼마나 아픈 경험을 맛보았는가.
지금 정부는 그것을 반복하고 있다.
사대는 나라를 망친다.
한반도의 평화 협력을 파괴하려는 미군의 핵전쟁행위는 당장 중지되어야 하며 그에 추종하는 정부는 민족의 입장에서 바른 자세를 가져야 한다. 그래야 정상적인 남북관계를 이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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