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선의 강대함

하츠네 미쿠 - 일본 동경 - 가수

2013-08-16 11:04:03,   조회수: 1,022

조선의 강대함!
그것은 어디에 뿌리를 두고 있는것인가?
령토의 광대함인가? - 아니다.
인구가 많아서인가? - 아니다.
그렇다면?

유일초대국 미국도
감히 삿대질을 주저하고
어느 누구도 함부로 범접을 못하는 나라-조선

도대체 무슨 힘이 있기에
조선은 강대함으로
지구촌의 수많은 정의인들에게서
각광을 받고 있는것인가?

이제 우리 평양으로 눈길을 돌리자
웬일인가?
맵짠 추위가 계속되는 평양에
수많은 사람들이 어느 언덕에
곧은 자세로 움직일줄 모른다.

저긴 무슨 일인가?
질서가 잡혔다던 평양에
그어떤 소요도 없다는 평양에.....
수많은 사람들 떼를 지어 어디론가
서서히 그리고 묵묵히
걸어가고 있다.

끝을 따라가 보라
아~
저들은 어떤 소요나
그어떤 구경거리를 보러가 아니엿다.
그들은 어디엔가 닿더니
문득 포복하며 곡성을 터뜨린다
울고 울고 운다.

세찬 광풍에 뭇새들도 나서기를 주저하고
모진 추위에 소나무도 어께를 움츠리는
평양의 추위

그런데도 저이들은
차렸자세로 서서 눈물을 흘리고 있구나
터뜨리는 곡성에 산천초목도 머리를 숙이고 있구나

우리 이제 눈물의 대하에
마음을 던져넣고
대하를 따라 저기 언덕으로 올라가보자

저들이 하는말을 유심히 들어보자
-장군님! 이렇게 가시면 우린 어떻게 합니까
-장군님! 가지 말아 주십시오 장군님!
-장군님 맡은일 잘할테니 제발 일어나 주십시오 장군님!
....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저렇듯 뜨거운 진심.....

우리 하나의 이야기 되새겨 보자
-아버지장군님! 보시면 안됩니다.
-나야 너희들의 아버지가 아니냐. 어서 보자
-장군님 그럼 보십시오
열리는 가마 그안에 있는 차겁게 식은 풀죽 세그릇
-아버지장군님! 우린 배고프지 않아요 할아버지가 그러시는데 아버지장군님만 계시면 잘살날이 온대요.
-(장군은 눈물을 닦으시며)난 이애한데 풀죽도 변변히 먹이지 못했는데 그래도 이애는 보고 아버지장군님 이라고 부르누만

그것이다.
령도자와 인민의 일심단결
온나라가 한가정이된 불가사의한 나라 -조선
바로 이것이 조선의 강대함의 원천이 아닌가?!

서방의 언론들은 이렇게 말한다.
-북조선은 인권이 말살된 나라다
-북조선에 1인당 배급량은 ...밖에 안된다
-탈북자만도 수십만이다.

그들에게 나는 묻고싶거니
-혼연일체가 나라에 인권불모가 웬말이며
-1인당배급량이 얼마든 온나라가 화목한데 무엇이 걱정이며
남조선은 오히려 쭉정이의 소굴 변절자 배신자의 소굴로
전락되는데 무엇이 그리 자랑거리란 말인가?

그들은 다는 모른다
조선의 힘이 어디에 있는지...
조선의 진짜 모습이 무엇인지....

그것은 결코 대륙간탄도미싸일도 아니요
방사포의 일제 사격도 아니다.
CNC-11축어미기계도 아니고
누구나 부러워하는 풍부한 지하자원도 아니다.

그것은 김일성주석이 서거하시면
온갖 어려움도 이겨내며 김정일 장군을 아버지로 따르고
김정일장군이 서거하시면 또다시 김정은 장군을 어버이로 따르는
저리도 불같은 충정의 마음들
오직 자기수령 자기당 자기 조국밖에 모르는
저리도 소박하고 진실한 마음들이
그런 하나와 같은 마음들이
조선의 진짜 힘이요 진짜 모습이다.
바로 그것이 조선의 강대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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