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대를 사랑하노라

소원 - 유럽 - 학생

2013-08-14 00:11:29,   조회수: 667

그대를 사랑하나니
온몸이 으깨져 걸을수 없다해도
이발로 이땅을 깨물어 끄당겨서라도
그대를 따라가고싶고
한방울 근육 한쪼각이 남을때까지
바쳐
그대를 위해 창조하고 싶도록
나는 그대를 사랑하노라

고난의 행군이라는
그대의 가슴아픈 력사의 부분에서
강낭밥 한그릇뿐인 생일상을 두고
밤늦도록 일만 하시느라 들어오시지 않는
아버지 어머니를 두고...
서러움에 눈물만 흘리던 철부지 소년도
그대에겐 나라의 인재라 불리웠고

그대 따사로운 사랑에 등을 돌렸던
너무나도 큰죄에
가족과 동지들마저
용서치 않았던 인간도
그대에게는 1의 량심을 지닌
영원한 전우였고 동행자였어라

그대의 믿음을 저버렸던 인간을
지켜주고 믿어주어
단란한 가정을 이뤄준
가장 평범한
어느 산골마을의 당일군도
그대에겐 너무나도 고마운 스승이였으니..


끓어오르는 격정속에
울며 울며...소리내여 울며..

그대 가장 인간적인 모습에
그대 가장 뜨거운 손길에
반했어라 조국이여
나의 조국이여!

품이여라
내조국은
세상 모든 빛발 안으신듯
가장 밝으신
우주의 모든 열기를 품으신듯
가장 뜨거우신분

우리의 가장 존경하는 지도자
우리의 가장 사랑하는 어버이
그이의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의 품!

오...무엇이..두려우랴..
그대위해 청춘도 기꺼이 바치리
죽음도 서슴치 않으리
조국이여

영원히 사랑하리라 그대를
영원히 따르고 빛내리 그대여
한생을 바치리라나의 조국!
김정은 원수님의 품이여!

하츠네 미쿠 - 동경 - 가수
읽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의 업적들이 생각나는 시입니다
2013-08-14 23:52:02
조회수: 333

홍시유 - 서울
좋은 읽었습니다
2013-08-15 11:57:13
조회수: 389

진이 - 중국 - 자업
오늘도 좋은시 읽고 갑니다.
2013-08-17 23:53:35
조회수: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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