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3-08-09 15:39:09, 조회수: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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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개 무량합니다.
너무너무 감격스럽고 마음이 아파옵니다.
이렇게 가까이있는 동족을 그동안 너무 멀리 해왔습니다.
남조선의 기득권층들이 너무 북조선의 실상을 가려왔습니다.
정말 가슴이 벅차오고 눈물이 납니다.
같은 동족이 벌써 몆년째 따로이 총칼을 드리밀고 대치를 하고있습니까.
하루빨리 이런 상황을 타개하고 서로 얼싸안고 춤을출 수 있는 그때가 오길 진정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