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국주의를 분쇄하자

민족 - 경기 수원 - 군인

2013-08-08 22:24:22,   조회수: 825

21세기 동키호테 일본이 전범기인 욱일기를 손에 쥐고 풍차를 향해달리고있다.
패전후 부터 줄곧 복수의 야망안고 무력을 증강하면서 군국화에로 달려온 일본은 지금 평화헌법개정만을 눈앞에 두고 있다.
헌법개정과 군국주의 부활을 위해 독일 나치체제로 부터 배워야 한다는 파쇼망언까지 꺼리낌없이 뱉고있으며 일본 영토를 전시체제로 꾸리기 위해 천황숭배체제로 전환시키려 하고있다.
68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지난날 아시아대륙을 침략하고 제국주의적 지배권을 누리던 몽상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일본의 군국화에 경종을 울려야한다.
일본이 재생 재무장되면 침략에로 나간다.
희생자들은 아시아주변국이며 제일 가깝게는 우리땅이다.
미친 아베정권은 자위의 이름으로도 공격을 자행할 있는 무지한자이다.
일본의 군국화바람을 막는 길에는 남과 북이 따로없다.
단군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일본군국주의를 분쇄하자 !!!

 답변글투고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