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명
2011-06-29 16:19:53, 조회수: 1,893
6.25전쟁 당시 낙동강 마지막 저지선으로 미군이 폭파해 버려 수많은 민간인이 희생된 왜관철교(호국다리)가 붕괴되어 버렸어요.
하필이면 다른 날도 아닌 전쟁발발 61주년이 되는 날 새벽에 무너저 버렸을 까요. 참 이상한 징조입니다.
많은 누리꾼들이 말하 듯이 명바기 때문이죠.
단순히 이자가 4대강을 파해쳐버러 무너젔다고 만 생각되지 않습니다.
명바기가 미쳐버린 듯이 반북대결 놀음을 벌이니 곧 제 2차 한국전쟁이 일어 난다고 국민들에게 알리자고 당시에 억울하게 죽은 영령들이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영령들이 명박이를 꼭 데려 가겠다고 결심한 것 같습니다.
영령들의 한을 풀어주자면 명박이를 재물로 바쳐야 국민생명을 보호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