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집권자

푸른 들 - 강원도 철원 - 없음

2013-07-31 01:51:16,   조회수: 962

정부가 하는 모든 일이 칠팔월 삼복에 된서리를 맞고있다. 전작권반한이라는 군사주권환수가 물건너갈 위기에 처하고 NLL무력화논란으로 정국은 대혼란에 빠젔으며 남북실무회담결렬로 개성공단은 폐기 위기를 맞고 있다.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는 종말을 고하게 되었다. 사실상 지금 국정운영은 청와대안보라인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 개성공단결렬을 두고 야당의원은 “뒷세력이 결단냈다”고 하였다. 뒷세력이란 김장수 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 국방장관 남재준 국정원원장이다. 모두다 육사출신들로서 선후배관계이다. 이들이 현정부의 실세들이며 미국이 임무를 주어 박아놓은 프락치이다. 프락치 총책은 김장수 육사 27기생이며 그가 김관진 육사 28기생을 모략적 방법으로 선택했고 남재준육사 25기생을 여기에 포섭했던 것이다. 지금 항간에서는 청와대는 군발이 안보라인에 의해 좌우지되고 있으며 집권자는 정치에서 배제되어있다고 내놓고 말하고 있다. 남북관계를 위한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에 “원칙론”을 달아준 것은 미국인 여건에서 프락치들은 미국의 지시대로 남북관계를 파국에로 이끌고 있다. 개성실무회담에서 서호 수석대표가 전격 교체된 것도 결국은 미국의 지령을 받은 프락치야의 입김에 의한 것이다. 이에대해 언론들은 개성공단정상화실무회담이 국정원의 강경으로 갈등만 유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개성공단정상화 1차 실무회담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 사설에서 개성공단정상화는 한국정부의 외교실책 북에 구명 밧줄을 던저주었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급하게 류길재 통일부장관은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는 유화정책이 아니다.” 반박하는 말을 했지만 그건 속국의 장관인 주제에 체면이라도 세워보려고 소리고 내심은 공포감을 감추지 못했다. 미국이 대북고립압살정책에 방해가 되는 개성공단을 없애기 위해 보수언론으로 북을 자극하게 하고 중단된 개성공단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가 터지자 국민의 눈을 돌리기 위해 개성공단정상화실무회담을 했으나 도저히 북이 접수할 없는 것만 반복고집하여 종당에는 오늘에 이르게 것이다. 결국 미국의 요구대로 개성공단은 결렬되게 되어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는 명함도 드려보지 못한체 침몰하게 되었다. 샌드위치 신세가 집권자는 정부운영에서 실체는 없고 그림자만 있을 뿐이다. 미국의 속국으로 한국 미중앙정보부 요원들이 그물망처럼 덮혀있는 한국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모습은 달라질수 없다. 정부의 앞날은 캄캄하기만 하다. 잘못하면 그도 미국의 총에 맞아죽을 있다. 정신을 차릴 필요가 있다. 그러자면 먼저 청와대의 3인방부터 처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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