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은 승리자의 날이다.
2013-07-27 00:36:02, 조회수: 1,031
7.27 이다. 누군가는 기쁨에 마냥 흥분되여 설레이고 누군가는 뼈아픈 추억에 멋적은 거짓말로 자신마저 속이며 굳어지는 볼살을 부여잡고 력사와 현실이라는 진리앞에 주접이들어하는 그런날이다.rn전화의 그날을 떠올리게 하는 로병들의 군복자락을 보아도 자기수령 자기조국 자기 인민 만세를 부르며 피흘린 영웅들이 금별이 새겨진 빛나는 탑으로 다부지게 서있는 렬사묘를 봐도 환희에 넘쳐있는 이나라 사람들의 그 심경이 그대로 안겨온다.rn그 환희 그 기쁨은 자기의 힘으로 정치간상배들에게 속아 정의와 진실 침략과 만행을 혼동한채 죽을둥 살둥 모르고 떼거지로 달려드는 미친무리들을 때려눕히고 자기의 존엄을 지킨 자랑스런 인민 위대한 승리자들만이 누릴수 있는 환희이고 기쁨이다.rn그 기쁨은 그대로 긍지이고 그 환희는 그대로 자부심이다. 그 긍지와 자부심으로 이 영웅적인민은 새로운 영웅적 기적들을 이땅에 창조해왔고 그 빛나는 력사 기적의 력사속에서 백승을 떨쳐온 무적의 강군이 자기들의 무훈담과 로획물들을 멋지게 꾸려진 전승기념관에 보란듯이 차려놓고 우리를 보라 노래 높이 열병식을 진행한다. 승리라고 부른다. 그래 그것은 승리이고 위대한 기적이였다.rn60년의 기나긴 세월 어쩔수 없이 익숙해진 정전이라는 단어를 잊지 않았고 그 단어의 의미도 잘알고 있기에 한시도 량손에 마치를 들지 않고 한손에는 꼭 총대를 틀어잡았던 인민이지만 그것을 승리라고만 부른다. 인류사에 가장 잔인하고 가장 악랄하면서도 가장 교활하고 가장 가증스러운 이 나라 탁아소의 코흘리개들조차 승냥이로 표상을 가지는 미제가 저 찌글찌글한 38선너머에 수만마리나 틀고 앉아있고 그 승냥이무리의 사타구니에서 께끈하면서도 수치스러운 짓을 곧 잘 하면서도 그것을 애국 과 민주주의 라고 착각하는 정신나간 자들이 상전이 쥐여준 머하는 물건인지도 모르는 무기를 들고 자기 민족을 향해 갖은 악담과 모략을 일삼고 있지만 이 나라 사람들은 7.27을 승리한 날로 승리자답게 승리자로서 맞이하고 있다.rn왜서 승리인가? 그것은 바로 이나라 인민이 자기들의 진정한 수령 진정한 나라의 두리에 하나같이 단결하여 수백년의 전쟁력사에서 승리만을 자랑한다는 미제를 괴수로 하는 망나니들의 침략에 맞서 그를 물리치고 자기들의 존엄을 지킨 그런 날이기 때문이다. 2년이였다. 령장과 군기를 갖춘 정규군을 가진지 자기들의 국가를 창건한지 불과 2년밖에 되지 않았었다. 오로지 단결 자기의 반만년 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한 가장 위대한 백두령장의 두리에 온나라가 단결하여 싸웠기에 그들은 백전로장이라고 자처하는 자기들의 원쑤들을 무졸장군 무덤장군으로 만들어 쫓아낼수 있었다. 가장 위대한 분을 수령으로 모시고 가장 굳게 단결하여 이룩한 자랑찬 성과이기에 그들은 이를 승리라고 가장 긍지스럽게 가장 떳떳하게 말하군 한다. 저 아래에서 쥐새끼 같은 소리를 내며 찌그러져 있던 자들이 오늘은 저들도 승리를 경축한다며 기여나온다고 한다.rn유명한 희극배우인 채플린도 머리숙이고 어항의 금붕어 조차 숨막히게 웃고 내 콤퓨터안의 파일들조차 앙천대소할 이 희비극을 보고 분별없는 자들에게 승리와 패배에 대해 긍지와 수치라는 말에 대해 깨우쳐주고 싶다.rn저 아둔한 모자밑에 있는 감자같이 생긴 물건짝들에 존엄 단결 정의라는 말들이 쉽게는 리해가 될거 같지 않아 알기 쉽게 승리와 패배에 대해 알려주려고 한다.rn2살난 애가 일생 싸움만 해온 억대우같은 사나이가 끌고온 십여명의 싸움군들과 싸워서 그들에게 그들의 일생에서 가장 참담한 손실을 주고 너무나 큰 손실에 아연실색해 싸움을 다음으로 미루고 수십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그때의 싸움이 잊혀지지않아 감히 범접못하게 만들고 이제와서는 젊어지고 강해진 어제날의 상대앞에 저들의 무기력함을 느끼며 패배자들이나 하군하는 쓸데없는 생트집을 걸고드는 이 상황에서 아마 누가 승리자이고 누가 패배자인지는 아무리 감자나 돌로 이루어진 머리라해도 리해하지 못할 리유는 없을것이다.rn그렇다 강대한 적앞에 겁을 먹지 않고 강대한 정신으로 싸워 쓰러지지 않은 사람이 승리자이고 저들 보다 약해보인다고 하여 함부로 달려들었다가 여기저기 얻어터지고 도주한 자들이 바로 패배자인것이다. 그 패배자들에게 붙어살다 숱한 개죽음을 낸 자들은 패배라는 어찌보면 사내답기라도 한 그 말조차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그런자들이 승리를 경축한다니 승리란 말의 그 거룩한 의미를 가볍게 만들지 말라. 승리란 자기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싸워 이긴 사람들이 쓰는 말이지 강도같이 남의 집에 뛰여든 놈이나 그에 붙어 따라다니는 놈들이 쓰라는 말이 아니다. 그런자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 바로 패배 수치 교훈 이러한 말들이다. 승리아닌 승리에 취해 이 세상을 희극무대로 만들지 말고 안보이는 구석에 찌그러져서 패배나 수치라는 단어들을 이리저리 잘 공부해볼걸 권고하는 바이다. 어제날 불가능해보였던 기적같은 승리를 쟁취한 인민 그인민이 오늘은 더 큰 기적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보무당당히 나아가고있다.rn조국해방전쟁을 위대한 승리로 이끄신 위대한 령장 김일성대원수님과 모습도 뜻도 열정도 걸음새와 음성까지도 그대로이신 위대한 김정은원수님을 우러러 50년대 영웅들처럼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이룩할 자기들의 보다 큰 미래의 승리를 그려보며 보무당당히 발걸음을 내 짚는 저 병사도 저 로동자 농민도 저 학생들도 신심에 넘쳐 맹세를 다진다. 이 승리 이 환희 이 기쁨은 그 누구도 뺏을수 없는 영원한 자기들의것이라고.
진이 - 중국 - 자업
이 글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2013-08-03 16:07:35
조회수: 426
소원 - 유럽 - 학생
감사합니다...텍스트가 다 깨져서...글을 읽을때 감정이 잘 살지 못하게 됐어요. 그래도 추천해주신다니...너무 고맙습니다.
2013-08-09 21:54:31
조회수: 396
리챠드 - 미국 - 기자
아주 감상깊이 보았습니다.
2013-12-28 14:58:14
조회수: 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