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이 상한다.
2013-07-25 19:18:03, 조회수: 1,038
종주국 미국의 횡포에 눈알나올 정도다.rn미군 한국주둔비 1조원을 요구하고 있다. rn방위비분담금 시작하던 1991년 1000억원이던 것의 무려 10배이다. rn다른 나라에 주둔한 미군은 군사기지 사용료를 물면서 주둔하고 있는 데 한국은 100개에 달하는 미군 군사기지를 무료로 사용하고 있을 뿐아니라 카추사 경찰지원비용과 사유지 임대료 세금면제 공공요금감면을 요구하고 도로 항만 공항이용도 공짜로 하겠다한다.rn웃기는 것은 미국이 저들의 전쟁훈련차원으로 본토에서 발진한 B-2스텔스 전폭기와 B-52전략폭격기의 한반도에로의 비행비용은 물론이고 전작권 전환연기도 값을 물라는 것이다.rn또깨비 방망이 같은 미군 방위비 분담금이다. 경기하락으로 생활난을 겪고 있는 시민들은 미국에 더 많은 혈세를 섬겨야 하는 이 통탄할 상황앞에 한숨만 짓고있다.rn미국은 강도이고 한국은 강도에게 잡힌 인질이다.rn미국이 달라는 대로 주어야지 그러지 않으면 생명을 구할 수가 없다.rn자존심이 상한다.rn한국민의 목을 죄는 강도의 올가미는 한미동맹이다. rn한미동맹은 한국민의 극약이다. rn그런데 싸가지 없는 청와대는 한미동맹을 해체하고 미군을 내보낼 대신 전작권연기를 주문하며 미국의 바지가랭이를 계속 붙들려하고 하고있다.rn 미국없이는 한시도 살지 못하는 것이 벌레같은 현정부의 근성이다. rn숭미에 있어서 명바기와 한저울에 올려놓아도 짝지지 않을 친미분자들이 청와대에 있는 한 민생안정과 남북관계 희망이 보이질 않는다.rn
영일 - 흑룡강 해림 - 놀부
이제라도 제 정신을 차리고 어느 누구에게 명을 맏기지 말고 우리 민족끼리의 힘을 합쳐 떳떳한 인간답게 민족의 자존심으로 살아야지 개보다 못한 생을 살지말자!
2013-07-26 06: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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