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어저 가는 형세

오인숙-강원 강릉-지식인 - 강원 강릉 - 지식인

2011-06-27 18:20:31,   조회수: 1,705

요지음 신문들을 보느라면 이상한 감각이 드는군요.

남북관계에 대한 발언을 통일부수장 현장관보다 명박씨가 많이 하네요. 거치장스러워 하는 같습니다.

북총괄 주무부서 수뇌인 현장관이 며칠전 명박씨가 “통일은 도둑같이 것이다”고 언론에 보도한 내용 마저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네요. 참말로 이상한 일이 아닙니까.

지난 유럽순방시에는 현장관을 수행하지 않았어요. 가세도구도 쓰다가 고물되거나 쓰기 싫증이 나면 버리 듯이 현인택장관도 그리된 아닙니까.

통일부가 모르는 통일문제를 말한 명박이는 통일부외에 다른 루트가 있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집권말기에 전관예우를 받기 위해 국민앞에 엄중 범죄를 지은 부서 부터 멀리하려는 것일까요.

현실은 어떠하든 명박산성은 허물어져 가는 형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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