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어야 살지요

오누이 - 강원도 속초시 - 기업인

2013-07-18 23:21:54,   조회수: 960

정부는 개성공단 기업인들의 처지를 무시한체 북과 대화를 하고 있어요. 실무회담 상황을 보니까 어디매도 개성공단을 살리겠다는 진정성이 없어요. “재발방지”요 뭐요하며 마치도 공단기업인들을 위해 칼을 빼어든 같지만 전혀 납득이 가지 않아요.rnrn 기업인들은 공단가동을 학수고대하고 있는데 정부는 이에 반하여 원론적인 말만 곱씹고 있어요. 북의 합의문 초안에는 정부의 요구가 근사하게 담겨져있는것 같은데 자꾸 앙탈을 부리는지 모르겠어요. 수석대표 교체후 대화를 진전시킬려나 하고 기대를 가졌었는데 오히려 만났다 헤어지는 것만 반복하며 합의문에 한자 고칠려고 하지 않아요.rnrn 개성공단을 결단내려고 수석대표를 교체한 모양이죠. 정치라는 뭔지 모르겠는데 정치하는 사람들도 밥을 먹어야 살겠지요.rnrn 너무해요 . 실무회담만 쳐다보며 가슴죄는 공단기업인들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주기만을 바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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